배드빌런 엠마 "댄서 이미지? 보컬 연습 열심히 했다" 작성일 11-1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cC5LKG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JcSP3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ankooki/20241119145932915wjcz.jpg" data-org-width="640" dmcf-mid="pZrT0j41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ankooki/20241119145932915wj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BikvQ0CYD" dmcf-ptype="general">그룹 배드빌런 엠마가 댄서 출신 아이돌 멤버로서 퍼포먼스 뿐 아니라 보컬적 역량까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zbnETxphHE"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dmcf-pid="qbnETxphXk"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1'로 높은 인지도를 쌓았던 엠마를 비롯해 클로이 영·이나까지 댄서 출신 멤버들이 대거 합류하며 데뷔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BKLDyMUlHc" dmcf-ptype="general">댄서 출신 멤버들이 포진한 만큼 높은 퀄리티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한편으로는 보컬 실력에 대한 의문도 컸던 가운데 댄서 출신 멤버들의 '역량 증명'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았다. </p> <p dmcf-pid="b9owWRuSY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날 엠마는 "사실 댄서 이미지가 각인이 많이 돼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보컬 연습도 정말 많이 했고, 멤버들 역시 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더 많이 연습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KUMaIf5rZj"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퍼포먼스도 더 하나처럼 보이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많은 분들께서 알아주시지 않을까 싶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9uRNC41mGN" dmcf-ptype="general">한편, 배드빌런의 새 디지털 싱글 '숨(ZOOM)'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27ejh8ts5a"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하나에게 반한 리스너들…콘서트 전석 매진 11-19 다음 "반성하며, 울먹였다"…오재원, 징역 4년 구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