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빌런, 댄스가 다가 아냐…흔들리지 않는 라이브의 '숨'(종합)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w5C41m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H2FaVZ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드빌런/BPM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25562cpqh.jpg" data-org-width="1400" dmcf-mid="uvk6ukP3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25562cp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드빌런/BPM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XV3Nf5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드빌런/BPM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30073rdxe.jpg" data-org-width="1400" dmcf-mid="7kYwi5rR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30073rd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드빌런/BPM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GZf0j41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35341lgrt.jpg" data-org-width="1334" dmcf-mid="zuPEdXDx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50435341lg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마 </figcaption> </figure> <p dmcf-pid="9UzJ2IiB7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문 댄서 출신의 엠마가 속한 그룹 배드빌런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흔들리지 않는 노래 실력으로 '무대 위의 새로운 히어로'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2uqiVCnb0h"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표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dmcf-pid="V7BnfhLK0C" dmcf-ptype="general">'숨(ZOOM)'은 탄탄한 보컬과 쫄깃한 래핑,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드빌런의 강한 음악적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데뷔 앨범 '오버스텝'(OVERSTEP)으로 세상이 정한 기준선에서 한 발짝 벗어났다면,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앞으로 배드빌런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만들며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p> <p dmcf-pid="fCS7GdzT7I" dmcf-ptype="general">엠마는 "강렬한 안무로 돌아왔다"라며 "많은 안무 선생님들과 내가 안무 창작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이나는 "무대에 진심이라서 우리가 안맞는 부분에 대해서 다 체크해서 맞춰보고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압도적인 연습량을 어필하기도 했다.</p> <p dmcf-pid="4hvzHJqypO" dmcf-ptype="general">엠마는 "배드빌런이 하나처럼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강렬한 퍼포먼스에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lTqXiBWps"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전문 댄서 활동을 했던 엠마 덕분에 무대 장악력이나 댄스 실력은 확실히 차별화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강한 댄서 이미지에 노래 실력으로 저평가를 받지 않을까 우려했던 부분이 있을까.</p> <p dmcf-pid="6WH2FaVZFm" dmcf-ptype="general">이에 엠마는 "사실 댄서 이미지가 각인이 많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아티스트적인 면모를를 보여드리기 위해 보컬 연습도 정말 많이 했다"라며 "다른 멤버들은 춤 실력도 더 많이 늘리기 위해 더 노력했다, 그래서 노력한 부분이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PYXV3Nf53r" dmcf-ptype="general">빈은 총괄 프로듀서인 MC몽에 대한 질문에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평소에 멤버들끼리 연습하듯이 무대 위에서 즐기면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많이 말했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QyG9tg2XFw" dmcf-ptype="general">휴이는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무대 위에 새로운 히어로'라는 수식어를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xWH2FaVZUD"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공개.</p> <p dmcf-pid="yMdOg3IipE"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리우갤러리, '인천아트쇼 2024'로 예술의 새로운 가치 전해 11-19 다음 배드빌런 빈 "친오빠 최보민, 선배로서 많은 조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