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우갤러리, '인천아트쇼 2024'로 예술의 새로운 가치 전해 작성일 11-1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cOg3IiRh"> <p dmcf-pid="tezf0j41JC" dmcf-ptype="general">아트플랫폼 더리우갤러리가 전속 작가 5인과 함께 예술의 새로운 가치를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vZIf5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50424990uzpb.jpg" data-org-width="600" dmcf-mid="5e3BZnbY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50424990uz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4tzHJqynO" dmcf-ptype="general">더리우갤러리는 오는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인천아트쇼 2024(Incheon Art Show)’에 참가해 전속작가 5인의 작품 23점을 선보인다. </p> <p dmcf-pid="0nKP7EQ0is" dmcf-ptype="general">빛의 예술 박현수 작가, 비엔나 환상파 김영환 작가, 자연주의 파라다이스 리정 작가, 점의 미학 김썽정 작가, 큐브를 대표하는 김보연 작가 등 각기 다른 개성과 독창적인 세계를 지닌 작가들의 작품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리우갤러리는 작품과 아트굿즈를 비롯해 현장에서 이벤트를 참여하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p> <p dmcf-pid="pBYFSP3IMm" dmcf-ptype="general">인천아트쇼 조직위원회는 ‘우리도 그림 하나 걸까요’란 주제로 이번 아트쇼를 펼친다. 예술의 대중화와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관람객들이 직접 보면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블로 피카소, 데이비드 호크니, 쿠사마 야오이 그리고 단색화 대가 박서보, 전통 한지를 활용한 전광영 작가 등 국내외 대표 거장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아트쇼의 VIP 오픈 및 개막식은 21일, 일반오픈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p> <p dmcf-pid="U9XpyMUlnr" dmcf-ptype="general">(주)더리우는 최근 아트사업부, 엔터테인먼트, 해외투어 사업부 등 관련 회사를 인수, 합병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아트사업부는 글로벌갤러리 베트남지점, 온라인XR갤러리를 오픈 예정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미술 시장에 K-ART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다가오는 12월에는 전속 작가 김영환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p> <div dmcf-pid="uWcOg3IiLw" dmcf-ptype="general"> 한편 지난 10월에는 ‘2024 신진 장애예술인 특별전’을 열어 많은 이들의 귀감을 샀다. 관람객 92.8%가 현대미술과 장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가 생겼고, 94.5%는 본 전시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 개선이 되었고, 98.2%는 향후 장애예술인 전시에 다시 방문할 의향을 전하며 기획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더리우</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MC몽, 무대 즐기며 하라고 조언” 11-19 다음 배드빌런, 댄스가 다가 아냐…흔들리지 않는 라이브의 '숨'(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