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 안세영, 중국 오픈 32강서 18위 인타논 제압 작성일 11-19 172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22)이 중국에서 개막한 국제대회서 세계 랭킹 18위를 제압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4/11/19/0003496545_001_2024111915051791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예선 프랑스 취셰페이를 2-0으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8.1 파리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19일 중국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29)을 세트 점수 2-1(24-22 15-21 21-19)로 누르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인타논과의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 우위(8승 1패)를 이어갔다.<br><br><!-- MobileAdNew center -->경기는 매 세트 접전이었다. 1세트 시작부터 17-20으로 끌려간 안세영은 게임을 듀스로 끌고 간 끝에 24-22로 힘겹게 세트 점수를 챙겼다.<br><br>2게임을 15-21로 내준 안세영은 3게임도 접전을 이어가다가 막판에 격차를 벌리며 21-19로 32강전 승리를 따냈다.<br><br>안세영의 16강 상대는 대만의 쑹숴윈(24위)이다.<br><br>지난달 덴마크 오픈 참가 당시 코칭 스태프와 불편한 기류가 감지됐던 안세영은 이날은 경기 중 로니 아구스티누스 코치, 성지현 코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안세영이 금메달을 딴 8월 파리올림픽 이후 두 번째로 나서는 국제대회다.<br><br>올림픽 이후 두 달가량 휴식하며 부상 관리에 전념한 안세영은 덴마크 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17일 막을 내린 일본 마스터스는 불참했다. 관련자료 이전 댄스스포츠 페스티벌 전주서 23∼24일 개최…국가대표도 선발 11-19 다음 프로당구 PBA, ‘빛의 도시’ 광명서 ‘웰컴저축은행 팀리그 광명시 투어’ 스타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