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스포츠 페스티벌 전주서 23∼24일 개최…국가대표도 선발 작성일 11-19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9/AKR20241119107000055_01_i_P4_20241119150614767.jpg" alt="" /><em class="img_desc"> 댄스스포츠 페스티벌 포스터<br>[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과 전주문화재단, 전라북도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2024 전주 댄스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3∼24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br><br> 전주시 관광거점 도시육성 사업으로 열리는 행사는 제15회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 대회 및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과 제1회 회장배 전국 라인댄스 대회를 겸한다.<br><br>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 대회는 초등·중학·고등·대학부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눠 치른다.<br><br> 또 국가대표 1·2·3차 선발전을 통과한 라틴 12커플과 스탠다드 12커플이 국가대표 세 자리씩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br><br> 회장배 전국 라인댄스 대회에는 7∼70세가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 등을 선보인다.<br><br> 대회 관계자는 "댄스스포츠는 화려함과 아름다움뿐 아니라 선수들의 균형, 호흡, 강인함을 엿볼 수 있다"며 "전국 강자들의 경연과 댄스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따뜻한 손길 11-19 다음 랭킹 1위 안세영, 중국 오픈 32강서 18위 인타논 제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