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완성형” 미야오, 타이틀곡 크레디트에 이름…테디와 어깨 나란히 작성일 11-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ZuEqyj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CGJZwM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 사진 | 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52345384wzeg.jpg" data-org-width="700" dmcf-mid="zY6i1o9H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52345384wz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 사진 | 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T1g3IiR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미야오(MEOVV)의 멤버 가원과 나린이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 프로듀싱에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p> <p dmcf-pid="KhWFNphLec" dmcf-ptype="general">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지난 18일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R&B 장르의 ‘톡식’과 다이내믹한 비트의 ‘BODY’(바디)까지 더블 타이틀 곡으로 구성된 이번 싱글은 한층 더 풍부해진 미야오의 음악적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p> <p dmcf-pid="9MnkqwMUJA" dmcf-ptype="general">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톡식’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미로 시선을 모았다.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노래하는 미야오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 것은 물론, 악마와 발레리나를 오가는 의미심장한 콘셉트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p> <p dmcf-pid="2iNm2IiBJ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톡식’ 작사진에 미야오 멤버 가원과 나린이 이름을 올려 화제다. 전체 가사가 영어로 쓰인 ‘톡식’은 위험할 줄 알면서도 상대방에게 깊이 빠져드는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가원과 나린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보컬과 댄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영역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 멤버의 진가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V8RapA8tLN" dmcf-ptype="general">앞서 데뷔 활동을 통해 강렬하고 힙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미야오인 만큼, 첫 컴백에서 보여준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미야오는 또 하나의 타이틀 ‘바디’를 통해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공개, ‘톡식’과는 상반되는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팀의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p> <p dmcf-pid="fqVRHJqyMa" dmcf-ptype="general">한편, 미야오는 ‘톡식’과 ‘바디’ 두 곡으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도시공사 박동현, “실수 만회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 다할 것” 11-19 다음 '슛돌이' 지승준 연기자 데뷔…김혜윤과 호흡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