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FA 이적'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강효종 지명 작성일 11-19 1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9/0001207582_001_202411191526095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FA 보상선수로 KIA의 지명을 받은 강효종</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오늘(19일) 자유계약선수(FA)로 LG 트윈스로 이적한 장현식(29)의 보상 선수로 오른손 투수 강효종(22)을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KIA는 "강효종은 202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한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 코치진 회의에서도 이견이 없었다"며 "강효종이 상무에서 성장해서 온다면 팀 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강효종은 충암고를 졸업한 뒤 LG에 입단했고 2022년부터 3시즌 동안 1군 9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6.43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올해엔 1군 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0.25, 퓨처스리그(2군) 9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했습니다.<br> <br> 강효종은 다음 달 2일 상무에 입대해 2026년 6월 전역할 예정입니다.<br> <br> 2024시즌 통합 우승팀인 KIA는 즉시 전력 선수보다 향후 팀 전력에 도움이 될 만한 선수를 뽑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br> <br> KIA에서 뛰었던 장현식은 11일 LG와 계약기간 총액 52억 원에 계약했습니다.<br> <br> KIA는 FA B등급인 장현식의 2024시즌 연봉 1억 6천만 원과 보호선수 25명 외 1명인 강효종을 보상받았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PBA팀리그 광명시투어 2024~2025' 당구대회 개막…27일까지 11-19 다음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중국 대회 첫판서 세계 18위 제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