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김소연=롤모델·위인·숭고한 분…직접 표현은 못해" (정숙한 세일즈)[엑's 인터뷰]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tRC41m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WfEqyj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2942785hufn.jpg" data-org-width="785" dmcf-mid="t2d9AuSg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2942785huf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5Y4DBWA0v"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연우진이 '정숙한 세일즈'에서 함께 호흡한 김소연을 극찬했다. <br><br>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의 배우 연우진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연우진은 금제시 핸썸 보안관 '김도현' 역을 맡았다.<br><br> 이날 연우진은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 김소연에 대해 "그 숭고하신 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조심스러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결연한 태도로 말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BNHJqy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2944175cexy.jpg" data-org-width="3552" dmcf-mid="3any2IiB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2944175cex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fbjXiBWFl"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그는 "대본에 숫자 같은 걸 적어 놓으시더라. 뭔지는 못 물어봤지만, 장인의 모습을 보면서 그 힘든 시기부터 지금의 순간까지 버텨온 존경심이 생겼다"며 "제가 연기를 하면서 롤모델이나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그때 생각을 말했긴 했지만, 지금 롤모델은 김소연 선배로 구체화됐다. 나도 변함없이 꿋꿋하게 잘 지켜내고 싶다. 그런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서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br><br> 어린 시절 가수 서태지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연우진은 "음악으로 받았던 영감을 김소연 선배를 통해 받았다"고 무한한 존경을 드러냈지만, 이런 마음을 직접 표현하지는 못했다고 털어놨다.<br><br>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 싶다"고 말을 이은 연우진은 "서로 말수가 없는 편이다. 많이 친해지려고 노력은 했는데, 서로 그런 성향인 거 같아서 깨려고 하지는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br><br> 사진 = 점프엔터테인먼트,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p> </div> <p dmcf-pid="z4KAZnbYFh"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A,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강효종 지명.."코칭스태프 이견 없었다" 11-19 다음 제이홉, 라디오 출연 이유…"친한친구, 이현입니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