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배정훈 등 향토 유망주 대거 '태인체육장학금' 수혜 작성일 11-19 17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검도 이성종·쇼트트랙 강민지·하키 손창휘 등 19명 받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19/0000057246_001_20241119161215782.jpg" alt="" /><em class="img_desc">나마디 조엘진. 경기일보DB</em></span> <br><br>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김포과학기술고)과 볼링 국가대표 배정훈(수원 곡정고) 등 향토 유망주들이 대거 ‘태인체육장학금’을 받았다. <br><br>태인체육장학회 이상현 이사장은 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35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조엘진과 배정훈 등 각 종목별 고교 유망주 5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br><br>조엘진은 올 시즌 2차례 남고부 100m 최고기록을 작성한 유망주이며, 배정훈은 올해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국가대표에 발탁된 한국 볼링 최초의 양손 볼러 대표선수다. <br><br>또 검도의 기대주 이성종(과천고)과 브레이킹 이수인(평택 효명고), 당구 박소율(인천여고부설 방송통신고), 바둑 조은호(인천 대인고), 바이애슬론 유현민, 보디빌딩 배진영(이상 포천 일동고), 배드민턴 이선진(광명북고)도 장학금을 수혜했다. <br><br>이 밖에 쇼트트랙 강민지, 산악 이학진(이상 인천예일고), 웨이크보드 김서후(인천 신현고), 체조 박나영, 핀수영 배자유(이상 경기체고), 컬링 박건우(의정부고), 택견 함수인(광주 곤지암고), 테니스 김무빈(서인천고), 하키 손창휘(성일고), 핸드볼 김보경(인천비즈니스고) 등 19명의 향토 유망주들이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댄스’ 스포츠계 세리머니로 확산…UFC 존 존스부터 NFL 선수까지 11-19 다음 '위키드' 신시아 에리보 "14시간 동안 화장실 못 가"...특수 의상 고충 토로 [할리웃통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