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이혼 환호짤'? 뭔지 알지만 사실 아냐" 해명 [엑's 해외이슈] 작성일 11-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x7kzTN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qGeHEQ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2829159byfm.jpg" data-org-width="550" dmcf-mid="ugi9s2XD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2829159byf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BHdXDx3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밈으로 쓰이는 자신의 '짤'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B895n1meui"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GQ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축하짤'로 쓰이는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b621LtsdpJ" dmcf-ptype="general">지난 2001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소송 이후 해방감에 환희를 느끼는 모습으로 알려진 사진으로 인해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 이에 대해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p> <p dmcf-pid="KPVtoFOJFd" dmcf-ptype="general">그는 "그 사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건 영화에 나온 모습이지 실제 상황이 아니"라고 언급했지만, 해당 영화가 어떤 작품인지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9GvAUc6F3e"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의 이혼짤'로 불리는 유명한 파파라치 사진은 니콜 키드먼이 톰 크루즈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한 뒤 변호사 사무실을 막 떠났을 때라는 이야기가 함께 따라붙었다.</p> <p dmcf-pid="2HTcukP3p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니콜 키드먼은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박수치는 모습으로 나온 짤도 봤다"며 과거 시상식에서 손가락을 뒤로 쫙 펼친 채 손바닥으로만 박수치는 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p dmcf-pid="VXyk7EQ0UM" dmcf-ptype="general">그는 "협찬받은 굉장히 무거운 반지를 끼고 있었는데 정말 아팠다. 보석이 망가질까봐 걱정됐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이미지들 속에는 항상 진실이 숨어있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3Zs9OJqFx" dmcf-ptype="general">한편, '니콜 키드먼 이혼짤'로 불리는 해당 사진은 지금가지 수많은 유명인들도 밈으로 사용해 인지도가 높은 사진이다. 지난 9월 제나 드완이 채닝 테이텀과 이혼에 합의한 후 게재하기도 했고, 국내에서는 한소희가 류준열과 결별 후 해당 사진을 인용했다.</p> <p dmcf-pid="405O2IiBFQ" dmcf-ptype="general">한편, 니콜 키드먼은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해 1남 1녀를 입양했으나 2001년 이혼했고, 2006년 키스 어번과 재혼한 뒤 2008년 딸 선데이를 얻었다. 이후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p> <p dmcf-pid="8p1IVCnbuP" dmcf-ptype="general">사진= EPA/연합뉴스</p> <p dmcf-pid="6ka8l6FOz6"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챗봇)으로 손쉽게 한다 11-19 다음 밴드 몽돌, YD 록페스티벌 대상…최고 밴드 증명 ‘대상 수집 ing’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