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챗봇)으로 손쉽게 한다 작성일 11-19 2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9/2024111901001282100201201_20241119163315130.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왼쪽)과 하남 미사리 경정장 전경.</em></span>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날로 급증하는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채팅 로봇을 활용한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br><br>이를 통해 기존 주간에만 운영하던 불법도박 신고 창구가 24시간 상시 운영하게 되었고, 카카오톡, 경륜·경정 누리집 등 분산된 신고 창구가 통합되어 운영의 효과성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br><br>불법 행위자 신고는 단속에 성공할 경우 최고 1억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불법도박 사이트 신고는 최종 차단 결정될 경우, 건당 1만 원에서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채팅 로봇(챗봇)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통해 신고 절차 간편화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럭비협회, 짐바브웨와 '럭비 교류 활성화' MOU 체결 11-19 다음 니콜 키드먼 "'이혼 환호짤'? 뭔지 알지만 사실 아냐" 해명 [엑's 해외이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