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빛의 도시’ 광명서 팀리그 개최 작성일 11-19 1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 광명시민체육관서 개막식, 9일간 대회 진행<br>김영수 PBA 총재·박승원 광명시장 등 개막식 참석<br>김 총재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한 첫 팀리그 의미 깊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4/11/19/0002894450_001_20241119164212519.jpeg" alt="" /><em class="img_desc">ⓒ PB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웰컴저축은행 팀리그 광명시 TOUR 2024-25’가 ‘빛의 도시’ 광명시에서 막을 올렸다.<br><br>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1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4-25’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열리는 최초의 PBA 팀리그 라운드다.<br><br>이날 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와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이사, 광명시체육회 유상기 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대회 환영사를 통해 “이번 팀리그 광명 투어가 프로당구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선수들에게는 꿈과 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무대가 되고, 팬들에게는 당구의 매력과 흥미를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이번 시즌 PBA 팀리그의 타이틀스폰서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이사는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두 장만 남은 상황에서 각 팀들은 전력을 다 할 라운드가 될 예정이다. 당구팬들은 한층 더 재밌는 경기를 보게 될 것”이라면서 “웰컴저축은행도 당구팬 여러분들과 선수들 모두가 더욱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끝으로 PBA 김영수 총재는 “이번 팀리그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서 개최하는 최초의 팀리그다. PBA로선 매우 뜻 깊은 대회다. 선수 여러분들은 이번 기회에 광명시민들에게 당구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TOUR 2024-25’는 개막식 직후 웰컴저축은행과 하나카드가 개막 경기를 갖고 본격적인 라운드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휴온스와 SK렌터카, 오후 6시30분 에스와이-하이원리조트 경기가 열린다. 오후 9시 30분부터는 우리금융캐피탈과 NH농협카드가 경기한다. 크라운해태는 첫 날 휴식일을 가진다.<br><br>PBA는 이번 팀리그 광명 투어를 맞아 전 경기 무료입장을 진행한다. 또한 대회가 열리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매일 선수 사인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한편, 팀리그에 참여하는 에스와이는 기존 팀명인 ‘에스와이 바자르’에서 ‘에스와이 빌더스’로 팀 명을 교체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중국 대회 첫판서 힘겹게 승리…세계 18위 선수에 2-1 신승 11-19 다음 유병재 열애설 났는데...'동거男' 유규선 어쩌나 "떨어져 사는 게 상상 안돼"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