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댄서→아이돌 여동생까지…배드빌런, 화제 몰이 속 '열일'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9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CKdXDx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h9JZwM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5011140jjoy.jpg" data-org-width="550" dmcf-mid="87VfLtsd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5011140jj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N19OJqp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명희숙 기자) 걸그룹 배드빌런이 화제성과 해외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무기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p> <p dmcf-pid="yr0Ls2XDFw"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p> <p dmcf-pid="W1xlFaVZ0D" dmcf-ptype="general">'숨'은 탄탄한 보컬과 쫄깃한 래핑,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드빌런의 강한 음악적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p> <p dmcf-pid="YtMS3Nf5zE"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 ‘OVERSTEP’(오버스텝)으로 세상이 정한 기준선에서 한 발자국 벗어났다면,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앞으로 배드빌런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만들며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확고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p> <p dmcf-pid="GFRv0j41zk" dmcf-ptype="general">앞서 배드빌런은 지난 6월 데뷔 앨범 '오버스텝'을 통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MC몽이 제작과 프로듀싱을 맡은 걸그룹으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p> <p dmcf-pid="HH8OZnbYuc" dmcf-ptype="general">5개월 만에 '숨'으로 돌아온 배드빌런은 "5개월 만에 컴백 많이 떨리고 설렌다. 그만큼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이 노력하고 연습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XX6I5LKGpA" dmcf-ptype="general">이번 '숨' 역시 힙합을 베이스로 한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 특히 전문 댄서 출신인 엠마가 안무 창작에 참여해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p> <p dmcf-pid="ZZPC1o9Hzj" dmcf-ptype="general">엠마는 "'배드빌런'과는 다른 강렬한 퍼포먼스로 돌아왔다"며 "퍼포먼스에서 저희가 하나처럼 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에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보여드리고도 했다. 퍼포먼스와 라이브 모두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gZbme7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5012451kxcv.jpg" data-org-width="550" dmcf-mid="6uDU6vaV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65012451kx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a5KsdzFa" dmcf-ptype="general">엠마는 2020년부터 씨엘, 태민, 현아, 키, 강다니엘 등 유명 아티스트 백업 댄서로 활동해 왔고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p> <p dmcf-pid="tbN19OJqzg" dmcf-ptype="general">그는 "댄서 이미지 각인된 부분이 많다는 걸 알지만 그런 면에서 더 아티스트 적인 면모를 보여드리려고 보컬 연습도 정말 많이 했다. 멤버들도 춤도 더 잘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다"며 "그래서 이번 퍼포먼스도 더 많은 걸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잘 알아주시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댄서가 아닌 걸그룹 엠마보러 봐주길 당부했다. </p> <p dmcf-pid="FMIbeHEQ3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배드빌런에는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의 여동생인 빈이 데뷔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p> <p dmcf-pid="3RCKdXDxUL" dmcf-ptype="general">빈은 "오빠는 누구보다 제 곁에서 응원을 해주고 있다. 선배님으로써 평소에도 응원을 많이 해준다. 무대적인 면에서도 많은 조언을 해준다"며 이번 활동에도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애정을 포현했다. </p> <p dmcf-pid="0eh9JZwMun" dmcf-ptype="general">또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것에 대해 클로이 영은 "저희가 파워풀한 동작을 많이 한다. 영상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는게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점이 반응이 좋지 않았나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pFRv0j41Fi" dmcf-ptype="general">화제성을 두루 갖춘 배드빌런은 올 한해 두 번의 컴백 활동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들이 어디까지 비상할지 이목이 쏠린다. </p> <p dmcf-pid="U3eTpA8t0J" dmcf-ptype="general">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p> <p dmcf-pid="u0dyUc6F7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뉴진스’ 공개 응원···”그 소녀들을 정말 사랑한다” 11-19 다음 박지현 "노출? 내 의상이자 선택…부모님도 믿어주셔" [인터뷰 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