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언규, 인생 마지막 서바이벌로 '피의 게임3' 꼽은 이유(인터뷰)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bNJZwMeW"> <p dmcf-pid="u81xVCnbJy" dmcf-ptype="general">상상 그 이상의 난이도. 서바이벌 경력직인 주언규에게도 모스트267이 제작한 '피의 게임 시즌3'는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드는 프로그램이었다. 그가 "인생 마지막 서바이벌이 될 것"이라고 단언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들어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x0d6vaV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70129525rowd.jpg" data-org-width="800" dmcf-mid="31xOkzTN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70129525ro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VkoFOJLv" dmcf-ptype="general">최근 주언규는 iMBC연예 취재진과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qVX6KsdzJS"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 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2는 숨겨진 룰, 예측 불가한 반전 전개로 숱한 화제를 낳으며 2023년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중 누적 신규 유료가입 견인 수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약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시즌3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완성도 높은 게임들로 최후의 1인을 가려내기 위해 더 치열해진 사투를 예고한다. </p> <p dmcf-pid="B81xVCnbel"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경험자들이 즐비한 '피의 게임3'에서 주언규 역시 '서바이벌 경력직'으로 활약했다. 티빙 서바이벌 '더 타임 호텔' 이후 두 번째로 '피의 게임3'를 선택한 그다. </p> <p dmcf-pid="bZDFGdzTih" dmcf-ptype="general">주언규는 "사실 출연을 안 하려고 했다. '더 타임 호텔'에서는 운이 좋아서 생존한 것도 있었다. 그 이후 밖에 나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졌는데, 그런 공포감을 극복해보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KoKji5rReC" dmcf-ptype="general">'더 타임 호텔'에서 인연을 맺었던 홍진호와의 재회도 화제를 모을 전망. 홍진호와 주언규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바 있다. </p> <p dmcf-pid="9TaGl6FOLI" dmcf-ptype="general">강력한 상대인 홍진호를 본 뒤 경계심보다는, 반가움이 앞섰다고. "그래도 서바이벌에서 아는 사람 한 명이라도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다시 한번 게임을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DFGdzT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70130979nuvz.jpg" data-org-width="800" dmcf-mid="pG3e8Sg2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70130979nu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a2cLtsdRs" dmcf-ptype="general">혹독했던 게임 환경 속 일상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단다. 주언규는 "너무 힘들었다. '피의 게임3'은 내 인생 마지막 서바이벌이다. 서바이벌은 두 번 다시 안 나갈 것 같다. 일상 속 인간관계에서 이 정도로 극한의 상황을 겪는 일이 잘 없지 않나. 일상의 감사함을 얻었다"며 혀를 내둘렀다. </p> <p dmcf-pid="fVX6Ksdzem" dmcf-ptype="general">그가 얻은 또 하나의 소득은 신뢰였다. 그의 답변에서 '피의 게임3'을 비롯해 서바이벌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가치적 요소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p> <p dmcf-pid="4Civs2XDir" dmcf-ptype="general">주언규는 "신뢰라는 게 굉장히 추상적이지 않나. 그것에도 가격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신뢰가 있으면 속도가 올라가고, 속도가 올라가면 시간이 줄어든다. 그리고 시간이 줄어들면 비용이 낮아진다. 우리는 평소 '신뢰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추상적으로 하지만, 구체적으로 현실적인 가치가 있다는 걸 굉장히 많이 느끼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85I7tg2Xe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화합도 중요하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팀이 화합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팀 분위기를 망치더라도 실력이 좋은 사람이 우선이라는 건 거짓말"이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p> <p dmcf-pid="6HmpZnbYiD" dmcf-ptype="general">끝으로 '피의 게임3' 공개를 앞둔 지금 시청자들에게 관전 포인트를 전한 주언규. "역시 장동민과 홍진호 아닐까. 그 두 명이 나왔다는 건 진짜 어마어마한 거다. 이 사람들이 서바이벌에 다시 나올 거라고 생각을 못 했었다"고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p> <div dmcf-pid="P1CzFaVZJE" dmcf-ptype="general"> 더 강력해진 극한 생존 서바이벌 '피의 게임3'은 지난 11월 15일 웨이브에서 공개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사기극에 지독하게 얽혔다…추영우X김재원, 낭만 위해 목숨까지 걸어 ('옥씨부인전') 11-19 다음 유아인 “재판 중 부친상, 이보다 더 큰벌 없다” 선처호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