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록, 2024 KIC 카트레이싱컵 시즌 우승 작성일 11-19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4/11/19/0001298513_001_20241119175310558.jpg" alt="" /><em class="img_desc">문화체육장관배 2024 KIC 카트레이싱컵에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조이록(가운데·동래초등 2학년·피노카트레이싱팀). 조이록 아버지 조동식 씨 제공</em></span><br><br>조이록(동래초등 2학년·피노카트레이싱팀)이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후원한 문화체육장관배 2024 KIC 카트레이싱컵에서 시즌 우승을 차지해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br><br>조이록 선수는 올 시즌 KIC 컵 4차례의 경기 중 2차례의 폴투윈(Pole to Win·예선을 폴 포지션으로 따고 본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것)과 세 번의 라운드를 가져가며 우수한 성적으로 올해 시즌 우승을 해 문화체육부장관상을 확정지었다.<br><br>레이싱 불모지인 부산에서 조이록은 만 5세 때부터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레이싱카트에 입문,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다지며 국내 대회 및 일본에서 경험을 쌓았다.<br><br>그는 지난해 KIC 카트 레이싱컵 시즌에서 3등을 차지했으며 2023년 6월 18일 클래스 중 가장 어린 나이에도 젖어있는 노면을 돌파하며 정상에 올라 ‘레인 마스터’라는 별명까지 얻었다.<br><br>다음 시즌 클래스를 높여 미니에서 활동 예정인 조이록은 국제 나이 제한으로 내년엔 출전이 불가능하지만 카트계의 월드컵인 ROTAX MAX GRAND FINAL에서 2년 뒤 꼭 태극기를 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달리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췄다.<br><br> 관련자료 이전 'A매치 50골' 손흥민 앞세운 한국…팔레스타인전 '붉은 유니폼' 입는다 11-19 다음 '고딩엄빠5' 측 "친구와 불륜한 전남편, 용서했음에도 계속 외도 저질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