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누가 10살차 부부 아니랄까봐…유재석에게 질투 폭발 ('틈만나면')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ibme734"> <p dmcf-pid="WugYkzTNF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aGEqyj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80104284iw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VkQyj4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80104284iw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MIn1me72"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채수빈이 ‘사투리 남매 케미’로 구수한 매력을 뿜는다.<br><br>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2회는 수도권 가구 2.7%, 최고 시청률 3.2%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 2049 시청률은 4주 연속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br><br>이날 채수빈은 유재석, 유연석의 장난기를 무한 자극하는 ‘예능 순수캐’의 면모를 빛낸다. 채수빈은 전날 촬영으로 걸걸 해진 목소리로 등장해 유재석의 장난기를 발동시킨다. 채수빈이 시작부터 “목은 괜찮아졌는데, 그동안 예능에 안 나온 지 오래됐다. 제가 I라서 낯가림이 심하다”라며 예능 울렁증을 고백하자, 유재석은 “예능을 안 해봐서 어려운 거다. 우리 모두 I다”라고 봐주는 거 없다는 듯 겁을 주더니 이내 “수빈 씨 혹시 지금 어려운가요?”라며 츤데레 면모로 장난기를 드러내 채수빈을 폭소케 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RCLtsd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80106217mpos.jpg" data-org-width="750" dmcf-mid="xAvKHJqy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80106217mpo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1ehoFOJ3K"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채수빈이 못 말리는 ‘사투리 남매 케미’를 폭발시킨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게임 앞에서 한없이 초조해진 채수빈이 “오빠, 할겨?”라며 다급한 가운데 사투리를 쏟아낸 후 “엄마가 충청도 분이다. 급하면 사투리가 나온다”라고 해명하자 그때부터 유재석의 사투리 본능에 불을 지핀 것. 유재석은 틈만 나면 “수빈아 잘한 겨~”, “수빈아 뭐 한 겨?”, “수빈 씨 고마운 겨~”라며 채수빈과 ‘사투리 티키타카’를 뽐내 부인 챙기는 유연석에게 본의 아닌 질투를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br><br>‘틈만 나면,’ 13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은퇴 이후 정계 진출?…충격의 근황 '관심' 11-19 다음 [단독] "은퇴설은 무슨"…김원희의 '열일' 행보가 반가운 이유(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