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은퇴 이후 정계 진출?…충격의 근황 '관심'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gf1o9H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a4tg2X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80021455mnua.jpg" data-org-width="550" dmcf-mid="WZYExWA8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80021455mnu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pSN4lo97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정치인들 사이에서 포착됐다.</p> <p dmcf-pid="XUvj8Sg202" dmcf-ptype="general">최근 라이관린이 대만 문화계를 대표하는 인사로 대만 총통부 교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ZxuTjUlo09" dmcf-ptype="general">라이관린은 대만 문화계 대표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대만 정무국장 송타오와 정치인들 사이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근황은 중국 SNS에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p> <p dmcf-pid="5M7yAuSgzK" dmcf-ptype="general">대만 출신의 라이관린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7위를 차지, 워너원으로 데뷔해 활동을 펼쳤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는 펜타곤 우석과 함께 유닛 우석X관린을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p> <p dmcf-pid="1RzWc7vaFb" dmcf-ptype="general">워너원 활동 이후 원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갔으나, 2019년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다툼 끝에 지난 2021년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에서 승리하며 자유의 몸이 됐다.</p> <p dmcf-pid="tUvj8Sg2UB"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관린은 중화권에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사랑의 멜로디', '별상타요아학습', 애정응해유적양자'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했고, 2021년에는 단편영화 '동천화춘천타가'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p> <p dmcf-pid="FuTA6vaVUq"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6월 라이관린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심사숙고한 끝에 저는 진로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진로를 변경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인해 앞으로 이 계정은 직원이 관리하게 된다"며 연예계 은퇴를 알렸다.</p> <p dmcf-pid="37ycPTNf3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0V1Oi5rR77"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퍼포먼스+악동美 업그레이드…강렬한 '숨' [쥬크박스] 11-19 다음 유연석♥채수빈, 누가 10살차 부부 아니랄까봐…유재석에게 질투 폭발 ('틈만나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