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이브 못 믿어서 긴급 기자회견, 어도어에 남을 이유 없어" 작성일 11-2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QG8fzT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4T2Kph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04559822evow.jpg" data-org-width="700" dmcf-mid="1KPY4V7v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04559822ev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c8yV9Ulw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pk6Wf2uSw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가 뭘할지 몰라 걱정되는 마음에 어쩔 수 없이 기자회견을 열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UiqsupXDIV" dmcf-ptype="general">'뉴진스 엄마'로 불리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 10월 3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이후, 지난 13일 뉴진스는 멤버 모두 본명으로 어도어에 민 전 대표의 복귀, 하이브 내부 문건 속 뉴진스를 부적절하게 언급한 것에 대한 조치, 하이브 내 다른 레이블 매니저가 뉴진스 멤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말한 것에 사과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p> <p dmcf-pid="unBO7UZws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주 안에 이러한 요구사항들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한 바다. 해당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기한이 28일로, 뉴진스 멤버들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7LbIzu5rI9"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들 측은 이날 오후 6시 기자회견 시작을 약 2시간 30분 앞두고 갑작스럽게 공지했다. 늦은 저녁 시간에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분명 이례적인 일이다. 무엇보다 해당 시간은 퇴근 시간대로, 안 그래도 서울은 눈폭탄에 도로나 길이 다 정비되지 않아 더 혼잡해진 상황이다. </p> <p dmcf-pid="zKYiTSrRIK"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뉴진스 멤버들이 기자회견을 연 것을 보아,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강력하게 주장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p> <p dmcf-pid="q9GnyvmeDb" dmcf-ptype="general">실제로 하니는 "오전에 해외 출국이 있어서 다음주에 들어오는데, 그 사이에 하이브가 뭘 할 지 몰라 걱정되는 마음과 저희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었다. 어쩔 수 없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연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B1rVEcnbIB"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를 떠나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상황을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그래서 저희는 정신적인 고통이 있다. 무엇보다 얻을 수 있는 게 없어서, 다섯 멤버가 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dmcf-pid="btmfDkLKEq"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위약금? 전속계약 위반한 적 없기에 낼 이유도 없어" 11-28 다음 뉴진스 민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내일(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 통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