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부인 한가인’ 김동준, 한가인과 역사적 만남 성사 “잃어버린 누나 찾았다” 작성일 11-28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sF8fzT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2aShD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5113086wbxe.jpg" data-org-width="700" dmcf-mid="YzKohIkP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5113086wb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dVNvlwMsP"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동준이 한가인과 역대급 도플갱어를 증명했다.<br><br>김동준은 지난 27일 공개가 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출연해 한가인과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br><br>쿠킹 스튜디오에서 만난 김동준과 한가인은 서로의 얼굴을 보자마자 웃음이 터지며 닮은 꼴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촬영 진행 중에도 자꾸만 홀린 듯 서로를 쳐다보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거울을 보는 느낌”이라며 신기해했다.<br><br>김동준은 “한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선배님 덕을 많이 봐서 만나면 식사 대접을 하고 싶었다”라고 밝혀 한가인을 감동케 했다. 김동준은 한식을 좋아하는 한가인을 위해 건강한 재료를 직접 공수해 와 오리 불고기 요리에 돌입했다.<br><br>김동준은 수준급 칼질과 정성 어린 손맛을 보여주며 요리 솜씨를 드러냈다. 한가인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 앞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만나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다. 정말 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식사 후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빨간색 베레모를 건넸다. 이는 과거 김동준이 한가인을 패러디했던 유명 아이템이었고, 두 사람은 똑같은 모자, 똑같은 포즈로 완벽한 데칼코마니를 만들어냈다.<br><br>두 사람은 한가인의 남편인 배우 연정훈과 영상통화를 하기도 했다. 김동준과 한가인의 투샷을 본 연정훈은 곧바로 웃음이 터졌고, “누가 누구야? 잃어버린 동생을 찾으니까 좋아?”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br>이후 김동준과 한가인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상위 3%, 케미 대폭발’이라는 결과를 받았고, 불면증이 있는 것부터 루테인 농도, 유산소 적합성 등 대부분의 항목이 비슷하게 나와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br><br>김동준은 “정말 신비로운 경험이었다. 잃어버린 누나를 찾았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br><br>김동준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생존왕:부족전쟁’에서 활약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하이브·現 어도어, 요구 들어줄 의지 안 보여”[MK★현장] 11-28 다음 민지 "'뉴진스' 이름, 포기할 생각 없어…권리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