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이브·現 어도어, 요구 들어줄 의지 안 보여”[MK★현장] 작성일 11-2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Lbid8tYR"> <p dmcf-pid="bCjfaoMU1M"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KhA4NgRuGx"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dmcf-pid="9MbWq71m1Q"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하니는 “유튜브 라이브와 어도어에 전달한 시정 내용 증명은 5명 결정하고 진행한 내용이다. 긴급 기자회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저희가 보낸 시정 요구에 대한 시정 기한이 오늘 12시 되면 바로 끝난다. 그런데 업무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하이브와 현재 어도어는 저희의 요구를 들어줄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KYBzts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05106313inym.jpg" data-org-width="640" dmcf-mid="qFbWq71m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05106313in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e9GbqFO16" dmcf-ptype="general"> 이어 “저희가 해외 일정이 있어서 내일 오전에 출국하고 다음 주 들어오는데 그 사이에 하이브와 현재 어도어는 언론플레이를 할지 몰라서 걱정되는 마음과 저희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저희끼리 많은 대화를 나눴고 어쩔 수 없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div> <p dmcf-pid="fpWjTSrRt8"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가 어도어를 떠나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이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회사로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라고 꼬집었다.</p> <p dmcf-pid="4UYAyvmeG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서 저희는 계속 남아있는 시간이 아까운 것과 정신적인 고통이 계속될 것이다.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전혀 없기 때문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8uGcWTsdHf" dmcf-ptype="general">[강남(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6aQ364qy5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뉴진스 “어도어로부터 회피형 답변 받아···항상 이래왔다” 11-28 다음 ‘자유부인 한가인’ 김동준, 한가인과 역사적 만남 성사 “잃어버린 누나 찾았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