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14일 시간 부족? 어도어, 늘 시간 끌기 식의 회피 답변 보내” 작성일 11-28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OvU0HE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JalCEQ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lgansports/20241128205457011ihdf.jpg" data-org-width="800" dmcf-mid="YABfgLxp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lgansports/20241128205457011ihd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JVQcjJqgn" dmcf-ptype="general"> <br>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의 태도를 비판했다. <br> <br>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br> <br>이날 민지는 “기자회견을 한 시간 앞두고 메일을 보냈다. 메일에 있는 주 내용은 ‘14일 이내에 하려고 했는데 14일이라는 시간이 부족했다. 어도어가 한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조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멤버들의 면담 이후에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슬프다’는 내용이었다”며 “늘 이런 시간 끌기 식의 회피하는 답변이 저희를 대하는 태도였다. 더 이상 저희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저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므로 오늘 자정이 지나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br> <br>이어 해린은 “어도어에서 보낸 메일 답변은 내일(29일) 오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r> <br>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을 통해 시정사항을 요구하고, 시정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 바 있다. <br> <br>뉴진스는 내용증명에서 “서신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 14일 해당 내용증명을 수령한 후 최종시한인 28일까지 빌리프랩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 관련된 시정사항 외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위약금 낼 이유 없다…책임은 그쪽에" [엑's 현장] 11-28 다음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은 우리 책임 NO"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