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약금 낼 이유 없다…책임은 그쪽에" [엑's 현장] 작성일 11-28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LSp3Gk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UewEo9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5453576zauz.jpg" data-org-width="550" dmcf-mid="7OkXKB3I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5453576zau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udrDg20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강남, 조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을 언급했다.</p> <p dmcf-pid="b57JmwaVpC" dmcf-ptype="general">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은 28일 늦은 저녁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dmcf-pid="KAO064qyUI"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잔여계약기간은 5년으로, 위약금은 남은 계약기간 동안 소속사가 얻을 기대수익으로 보기 때문에 업계는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은 약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p> <p dmcf-pid="9cIpP8BWp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해린은 "위약금에 대한 기사 여러 개 봤다. 저희는 전속계약 위반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dmcf-pid="2kCUQ6bY0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희는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고 있다. 위약금 내야할 이유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에 이런 상황 발생했다.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Vgw1V9UlUm"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다섯 멤버들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p> <p dmcf-pid="fartf2uS0r"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서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요구했다. 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밀어내기'에 의해 뉴진스의 성과가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된 상황 등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다. 해당 시정조치에 대한 답변 시한은 28일까지다.</p> <p dmcf-pid="4NmF4V7vp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8NmF4V7v0D"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후에도 '뉴진스' 이름 유지하고파" [N현장] 11-28 다음 뉴진스 “14일 시간 부족? 어도어, 늘 시간 끌기 식의 회피 답변 보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