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진스 “하이브 전속계약 해지, 멤버 모두와 부모님도 동의” 작성일 11-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ANKB3I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LiupX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 뉴진스. K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5726455gymo.png" data-org-width="700" dmcf-mid="F48fGWIi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5726455gym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 뉴진스. K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on7UZwrA"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며 하이브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나섰다.<br><br>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해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요구에 대한 시정기한이 오늘 12시에 끝나지만 하이브와 현재 어도어는 개선 여지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br><br>하니는 “우리끼리 이미 많은 대화를 했다. 이 방법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데 멤버 모두가 동의했다”며 “우리 부모님들은 모두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우리는 이런 일은 당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리고 우리는 뒤에서 숨어 있지는 않을 거다”고 했다.<br><br>이뿐 아니라 “그래서 이렇게 앞에 나온 것이고 원래 하고 있던 일들을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려고 한다”고 했다.<br><br>하이브 내에서 발생한 따돌림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국정감사에서 내용을 말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답변은 할 것이 없다”고 했다.<br><br>민지는 “우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도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싶다”고 했다.<br><br>해린은 “민 전 대표와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민 전 대표도 같은 생각을 할 것 같다”고 했다.<br><br>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전속계약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한 시정이 14일 이내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뉴진스가 요구한 조항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매니저가 하니를 향해 “무시해”라고 발언한 것과 최근 하이브 내부 문건에 “뉴(뉴진스)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것에 대한 해명과 조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 등이다. 28일 이날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답변을 요구한 지 14일이 되는 날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면지, 신곡 ‘너를 따라서’ 발매 11-28 다음 뉴진스 “어도어 떠난다…전속계약 해지” [긴급 기자회견]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