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그룹명 사용 못 할 수 있지만, 포기할 마음 없어" 작성일 11-2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3taoMU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8flCEQ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10124995odkz.jpg" data-org-width="700" dmcf-mid="ZTNg0FYc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10124995od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J64ShDxI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그룹명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p> <p dmcf-pid="3iP8vlwMI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의지와 상관 없이 그룹명 사용 못 할수도 있지만, 그룹명 포기할 마음이 없다 "라고 했다. </p> <p dmcf-pid="0MV9IsA8OF" dmcf-ptype="general">'뉴진스 엄마'로 불리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 10월 3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이후, 지난 13일 뉴진스는 멤버 모두 본명으로 어도어에 민 전 대표의 복귀, 하이브 내부 문건 속 뉴진스를 부적절하게 언급한 것에 대한 조치, 하이브 내 다른 레이블 매니저가 뉴진스 멤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말한 것에 사과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p> <p dmcf-pid="pRf2COc6m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주 안에 이러한 요구사항들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한 바다. 해당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기한이 28일로, 뉴진스 멤버들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Ue4VhIkPs1" dmcf-ptype="general">민지는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요구를 드렸는데, 29일 자정이 되면 그 기한이 끝난다. 마지못한 입장문과 계속해서 이어져 온 보여주기식의 답이었다. 하나도 요구 사항이 이뤄지지 않았다. 저희 의견을 수차례 전달드렸는데도 무성의한 태도가 지친다. 우리에 대한 진심이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업무 시간이 지났고, 자정까지 4시간도 안 남았는데 바뀔 것 같지 않아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uKp3jae7r5" dmcf-ptype="general">혜인은 "저희 의지와 상관 없이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 할 수도 있다. 다섯 명이 뉴진스라는 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름을 포기할 마음도 없다. 어떤 분들에게는 뉴진스라는 이름이 상표권 문제로 느껴지겠지만, 저희에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고 했다. </p> <p dmcf-pid="79U0ANdzOZ" dmcf-ptype="general">이어 "다섯 명이 맨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날이 담겨 있는 이름이기에, 뉴진스라는 이름과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상표권 관련해서 진행된 것은 없다. 아마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 상의를 해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2upcjJqmX"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폴리 맛피아, 김풍과 '동업 계약서' 쓸까…"왜 이제야 알았나 아쉬워"('팝옾카페') 11-28 다음 뉴진스 "우리가 위약금 내야할 이유 없다, 상표권도 포기 안 해" [ST현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