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김풍과 '동업 계약서' 쓸까…"왜 이제야 알았나 아쉬워"('팝옾카페') 작성일 11-2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TZLiP37y"> <p dmcf-pid="xmy5onQ0F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DC8fzT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104780qfxc.jpg" data-org-width="600" dmcf-mid="6isvxPKG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104780qf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wh64qy3S" dmcf-ptype="general">더 밥 스튜디오 오리지널 웹 예능 ‘맛피아와 팝옾카페’가 12월 5일(목) 첫 공개된다.<br><br> <br><br>‘마피아와 팝옾카페’는 카페를 폐업한 경험이 있는 두 명의 전(前) 사장님 김풍, 나폴리 맛피아가 만나 팝업 카페를 론칭하면서 벌어지는 ‘치유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예능이다. 카페 창업에 대한 아픔이 있는 두 사람이 함께 팝업 카페를 연다는 소식만으로도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rlP8BW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맛피아와 팝옾카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106111sz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2QWTsd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106111sz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맛피아와 팝옾카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ElGJe41Uh" dmcf-ptype="general"><br><br>김풍은 과거 ‘옾카페’라는 카페를 창업했다가 문을 닫은 경험이 있고, 그간 ‘라면꼰대’ 시리즈를 통해 카페 창업을 인생에서 유일하게 후회하는 일이라고 언급해왔었다. 이에 ‘라면꼰대’ 세계관 안에서 김풍의 ‘옾카페’는 세 글자를 정확히 말해서는 안 되는 일종의 금기어이기도 했다. 나폴리 맛피아 또한 마포구에서 카페를 접은 과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 <br><br>특히 첫 카페가 망한 후 요지부동이던 김풍을 움직인 사람이 나폴리 맛피아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두 거장(?)의 만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풍은 나폴리 맛피아에 대해 “카페를 폐업한 뒤 잠들어 있던 백설공주를 깨운 왕자님처럼 느껴진다”라며 “왜 이제야 그를 알았는지 아쉬울 정도다. 마치 머리가 하나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다”라고 전해 둘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br><br> <br><br>나폴리 맛피아는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상처를 한번 치료해 보자”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이어 나폴리 맛피아는 “제가 생각하는 엔딩은 팝업이 아닌 임대차 계약서를 들고 동업 계약서를 쓰는 것이다.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아픔을 잊고 또 도전해야 한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br><br> <br><br>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에게 카페 창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는 무궁무진하다 못해 차고 넘치는 상태라는 전언. 과연 김풍과 나폴리 맛피아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들 생애 두 번째 카페를 성공적으로 론칭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br> <br><br>김풍과 나폴리 맛피아의 상처 치유 다큐멘터리 예능 ‘맛피아와 팝옾카페‘는 12월 5일 (목) 저녁 6시에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유튜브 ‘더 밥 스튜디오’ 채널에서 공개된다.<br><br> <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前남편 김동현 재회 '칼차단'… "이혼할 때까지 박원숙 얘기만" (같이 삽시다) 11-28 다음 뉴진스 "그룹명 사용 못 할 수 있지만, 포기할 마음 없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