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일하고파…민희진 생각도 같을 것" 작성일 11-2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NPWTsdUd"> <p dmcf-pid="UZOo0FYc3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5Igp3Gk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티비텐 라이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704546rkpt.jpg" data-org-width="1150" dmcf-mid="045I8fzT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0704546rk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티비텐 라이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7kRBsrNf0M"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이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br><br>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br><br>민지는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혜인도 "이야기를 나눠보진 못했지만 아마 대표님도 우리와 같은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발언 관련 해명과 법적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어도어는 지난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하이브 한 몸, 29일부터 전속계약 해지" 11-28 다음 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하고파, 방시혁에겐 할 말 없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