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보여주기식 답변만…마지못해 입장문 낸 듯" 작성일 11-2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b20FYcpy"> <p dmcf-pid="PHKVp3Gk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NcdRf5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민지/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1807131lv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aAeMVZ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1807131lv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민지/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x8jkJe41FS"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떠난 현 소속사의 소통 방식을 지적했다.<br><br>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br><br>민지는 "저희가 함께 일해온 어도어는 많이 달라졌다. 같이 일해온 이사님들도 갑작스럽게 해임됐다. 하이브의 입맛대로 바뀌어버렸다. 신뢰관계가 다 깨져버린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전속계약 위반 사안에 대해서 시정 요구를 드렸고, 시정 기한이 자정이 되면 끝난다"고 말했다.<br><br>그는 "저희는 이미 수차례 저희 의견을 전달드렸다. 무성의한 태도가 너무 지친다.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전혀 없다는 걸 느꼈다"면서 "이제 와서 말씀을 나누고 싶다는 이야기는 보여주기식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제 입장문은 마지못해 낸 것처럼 느껴졌다. 그 입장문의 시작이 '내용증명에 따른 조치 이행'이었다. 우리에게 진심을 보여준 적은 한 번도 없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발언 관련 해명과 법적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어도어는 지난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장윤주 “무릎 부상으로 스파이크 못해 아쉬워” 11-28 다음 ‘1승’ 배구로 인생공부? 울다 웃으면 승리한다! [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