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장윤주 “무릎 부상으로 스파이크 못해 아쉬워” 작성일 11-2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p87UZw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zxbqFO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승’ 장윤주 제작보고회 (제공: 키다리스튜디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bntnews/20241128211803514pasb.jpg" data-org-width="680" dmcf-mid="Xbv0WTs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bntnews/20241128211803514pa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승’ 장윤주 제작보고회 (제공: 키다리스튜디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uqMKB3IXO" dmcf-ptype="general"> <br>배우 장윤주가 부상 투혼에도 팀 주장을 완벽 소화했다. </div> <p dmcf-pid="uaASEcnbHs"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1승’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신연식 감독,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7NcvDkLKtm" dmcf-ptype="general">‘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zjkTwEo9Yr" dmcf-ptype="general">인생도, 커리어도 백전백패의 배구 감독 ‘김우진’(송강호), 단 한 번의 승리를 위해 상금 20억 공약을 내거는 괴짜 구단주 ‘강정원’(박정민), 여자 배구단 ‘핑크스톰’의 최고참 선수 ‘방수지’(장윤주)가 만나 짜릿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wYsrNf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승’ 장윤주(방수지 역) 스틸컷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bntnews/20241128211804928vewh.jpg" data-org-width="680" dmcf-mid="319Jf2uS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bntnews/20241128211804928ve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승’ 장윤주(방수지 역) 스틸컷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ErGOmj4GD" dmcf-ptype="general"> <br>이날 장윤주는 “시나리오를 여러 번에 걸쳐 받았다. 글로만 봐도 울컥했다. 절대강자와 붙어서 1승을 하는 스토리는 만화나 영화에서나 가능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다”라며 “영화로라도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 예상하고 보는데도 감동이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div> <p dmcf-pid="bYXB1ZvaGE" dmcf-ptype="general">극 중 팀 주장이자 세터로 활약한 그는 “점프를 많이 하는 포지션이다 보니 촬영 중 무릎 부상을 겪었다. 시간도 체력도 되지 않은 탓에 강 스파이크를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p> <p dmcf-pid="KGZbt5TNZk" dmcf-ptype="general">이 같은 열정에 그를 일찍이 낙점했다는 신연식 감독은 “작품 속 ‘방수지’는 서로의 단점을 품어주는 캐릭터로, 팀에서 상징적인 역할”이라며 “장윤주가 모델 후배들한테 매력적인 리더십을 보일 때 인상적이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p> <p dmcf-pid="9H5KF1yjGc"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주는 “‘핑크스톰’ 선수단에 모델 후배들이 나오는데 (걱정과 달리) 잘 녹아든 것 같다. 실제로도 나이가 제일 많아서 주장의 입장이었다. 밥도 많이 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2X193tWA5A"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1승’은 오는 12월 4일 개봉된다.</p> <p dmcf-pid="V7BR9b0C1j"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전남편 김동현과 재회 칼차단…“이혼할 때까지 박원숙 친분 자랑” (‘같이 삽시다’) 11-28 다음 뉴진스 "어도어, 보여주기식 답변만…마지못해 입장문 낸 듯"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