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일방적 주장, 해지 사유 안 돼" 작성일 11-2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BxgLxppw"> <p dmcf-pid="uoJElCEQ7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zPLiP3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22202987sc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tKxPKG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22202987sc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z9qQonQ0Uk"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어도어는 28일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운을 띄웠다.<br><br>이어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면서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br><br>끝으로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뉴진스는 28일 저녁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발신했다.<br><br>뉴진스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발언 관련 해명과 법적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어도어는 지난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br><br><strong>이하 어도어 공식 입장</strong><br><br>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br><br>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br><br>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br><br>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br><br>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딸 희수, 상위 2% 영재답게 영어책 읽어…김구라 “대단하다” (‘아빠는 꽃중년’) [Oh!쎈 포인트] 11-28 다음 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해지 회견 유감···계약 여전히 유효"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