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딸 희수, 상위 2% 영재답게 영어책 읽어…김구라 “대단하다” (‘아빠는 꽃중년’) [Oh!쎈 포인트] 작성일 11-28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XQonQ0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eS5XSg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poctan/20241128222155356vvnr.png" data-org-width="650" dmcf-mid="tGTVeMVZ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poctan/20241128222155356vvn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s74V7vLy"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아빠는 꽃중년’ 김범수의 딸 희수가 영어책을 읽는 모습에 김구라가 감탄했다. </p> <p dmcf-pid="UflKxPKGiT" dmcf-ptype="general">28일 전파를 탄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가 공개됐다.</p> <p dmcf-pid="ui1RNgRuJv" dmcf-ptype="general">신현준, 신성우, 그리고 김용건은 대기실에서 같이 식사를 했다. 신현준은 갑자기 비싼 배춧값을 언급하며 “김장철이고 성우 씨 음식도 먹어보고 싶다”라며 같이 김장을 하자고 제안했다. 신성우는 “사 먹어요”라고 어이없어 했다.</p> <p dmcf-pid="7pctBztsLS"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김장은 내가 다 해야 하잖아. 나하고 경미 씨(신현준 와이프) 둘이서 김장하고 있을 것 같은데”라고 우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우는 제안을 듣자마자 머릿속으로 앞으로 펼쳐질 힘든 일들이 떠올랐다고 밝히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E3KB3I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poctan/20241128222155848jczm.png" data-org-width="530" dmcf-mid="FDG6nJ6F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poctan/20241128222155848jcz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A7grDg2Mh" dmcf-ptype="general">신성우 가족, 김원준 가족, 그리고 김범수 가족이 장보기에 돌입했다. 김범수의 딸 희수는 장바구니에 영어책을 들고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책을 갖고 왔어?”라며 감탄했다. 김범수는 희수가 내일까지 읽어야해서 책을 가져왔다고 밝히기도.</p> <p dmcf-pid="BEBjOmj4MC" dmcf-ptype="general">시장에서도 영어책을 읽는 희수를 보고 김구라는 “야 쟤는 대단하다 정말”라며 놀라워 했다. 김용건 역시 “희수는 저 와중에 책 꺼내”라고 말하기도. 김구라는 “누가 시켜도 못하는 거거든”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Ydv1ZvaMI"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Km2ElCEQMO" dmcf-ptype="general">[사진] ‘아빠는 꽃중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계약 위반 안 해…뉴진스와 전속계약 여전히 유효" 11-28 다음 [공식] 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일방적 주장, 해지 사유 안 돼"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