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배, 7살 연상女 10기 정숙 거절하더니… "여자로 보인다" 고백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11-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pn2Kph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ULV9Ul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2044mzqi.jpg" data-org-width="1003" dmcf-mid="4yfeBzts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2044mzq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za8fzT7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터 배가 전처와 비슷한 이미지의 10기 정숙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p> <p dmcf-pid="yKE3lCEQFo"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돌싱민박'의 첫째 날 밤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WoXQupXDuL" dmcf-ptype="general">이날 장 보러 가는 멤버로 10기 정숙이 힘 잘쓰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더니 미스터 흑김과 미스터 배를 선택했다. </p> <p dmcf-pid="YgZx7UZw7n"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정숙은 "두 분을 조금 지켜보고 있는 상태이다"며 힘 잘 쓰는 사람을 데리고 간 게 아니라 전략임을 밝히더니 "연륜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은 "미스터 흑김이 자기소개 이후로 많이 달라졌던 것 같다. 자기와의 싸움과 관리하는 자체가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5Mzu5r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3472wcad.jpg" data-org-width="1003" dmcf-mid="88KcxPKG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3472wc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DULV9Ul0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미스터 배님은 나이 차가 7살이다. 근데 뭔가 모르게 통하는 느낌이다. 여자를 되게 잘 챙겨줄 것 같은 느낌이다. 전 와이프가 제 나이랑 동갑이었다는 말에 안심이 됐다"고 미스터 배에 대한 가능성을 엿봤다고 전했다. </p> <p dmcf-pid="Xwuof2uS7d"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데프콘은 "못 만날 게 뭐냐. 연하면 또 어떠냐. 더 어린 사람 만나도 된다"고 응원을 보냈고, 윤보미는 "7살이면 (나이 차이) 많지도 않다"고 덧붙이며 나이 차이를 크게 문제 삼지 않는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dmcf-pid="Zr7g4V7vze" dmcf-ptype="general">차를 타며 이동하는 가운데 정숙은 "운동하고 나면 얼굴하고 많이 맞지 않냐. 자녀가 보면 좀 마음 안 아프냐"고 무에타이 선수인 미스터 흑김에게 질문을 던졌다. </p> <p dmcf-pid="5dyfF1yj7R" dmcf-ptype="general">같이 운동한다는 말에 정숙은 "자녀가 보고 배우는 게 되게 많다. 그런 게 진짜 무시 못한다"고 미스터 흑김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W43tWA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4943fahy.jpg" data-org-width="1003" dmcf-mid="6Nj5Omj4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00114943fah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iY80FYc7x" dmcf-ptype="general">미스터 흑김과 정숙이 육아 토크를 이어가는 반면, 자녀가 없는 미스터 배는 대화에 끼어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F6IqGWIiuQ" dmcf-ptype="general">미스터 배는 "자녀가 주제였지만 그냥 뭔가 생각 자체가 공감이 되었다. '가벼운 분이 아니었구나' 조금 왈가닥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여자처럼 보인다"고 10기 정숙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p> <p dmcf-pid="3PCBHYCnpP" dmcf-ptype="general">사전 인터뷰에서 미스터 배는 "전처와 비슷하다. 그래서 더 안 좋았다"며 10기 정숙에 대해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차에서 대화를 나눈 이후 그는 "색안경이 벗겨졌다"고 말하며 정숙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음을 밝혔다. </p> <p dmcf-pid="0QhbXGhL36"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플러스</p> <p dmcf-pid="p0LYDkLKF8"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드림팀' 뜀틀 최고 기록, 말 한 마디 더 하려 죽기살기로 뛰어" (짐종국) 11-29 다음 정은채, '정년이'로 찾은 자신만의 연기[TF인터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