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드림팀' 뜀틀 최고 기록, 말 한 마디 더 하려 죽기살기로 뛰어" (짐종국) 작성일 11-2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3fF1yj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OZsrNf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3563uf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tSjae7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3563ufc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HqGWIi9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5034cy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5ap80FYc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5034cyb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195XSg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6384cjn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OZsrNf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report/20241129000056384cjn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t3fF1yjbD"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고수가 ‘출발 드림팀’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말 한 마디라도 더 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임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Ut3fF1yjVE" dmcf-ptype="general">28일 온라인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선 ‘고수가 원래 이렇게 웃겼나...? (Feat. 고수, 호주타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uX5KZHlofk"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고수가 게스트로 출연, 김종국과 토크와 운동을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겼다. 많은 사람들 앞에선 울렁증이 있다는 고수는 “‘유퀴즈’에선 사람이 진짜 많아서 얼음이 됐는데 오늘은 형님 오랜만에 만나니까 미안해져서"라며 " 형님은 또 그렇게 말수가 많지 않은데 나까지 말이 없으면 안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가 말을 엄청 많이 하기 시작한지 오래됐다. 서로 모르는구나”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두 분 다 드림팀에서 멈춰 계신 느낌”이라고 팩폭,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7GXBHYCn2c"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고수가 원빈, 장동건 형이 난리였던 그 시절에 미남 배우였던 애다”라고 강조했고 고수는 “저는 지금도 마음이 신인 같다. 막내 같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zeJwdRf5BA" dmcf-ptype="general">이어 ‘출발드림팀’ 뜀틀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에 고수는 “당시 270센티미터를 뛰었다. 진짜 죽기살기로 그걸 넘어야지 내가 한 마디 할 수 있다, 가뜩이나 말도 없는데 내가 한 마디 더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이었다)”라고 떠올렸고 김종국 역시 “그때 뜀틀 한 번 넘으면 그 다음날 스타 되고 그랬었다”라고 당시 ‘출발 드림팀’ 인기를 소환했다. 고수는 “그래서 죽기살기로 뛰었다. 그렇게 해서 드림팀을 되게 열심히 했다”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qlv0ShDx2j" dmcf-ptype="general">이어 '출발 드림팀'을 하다가 부상을 입은 사연 역시 언급하며 “릴레이식으로 큰 공설 운동장에서 게임을 하는데 중간에 어깨가 빠져서 매달려 있다가 구급 대원이 와서 내려오고 그리고 나서 어깨 수술을 한 번 했다. (수술 후) 10년 정도 잘 써다가 또 액션하다가 본의 아니게 다쳐서 재활운동을 지금까지 매일 하고 있다. 약간 어깨랑 허리가 안 좋아서 형을 만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BsI5Omj4VN"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김종국이 고수를 위한 맞춤 운동을 전수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bV4of2uS2a" dmcf-ptype="general">한편, 고수는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을 통해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양심불량 재소자의 '가석방'을 막는 심사관 이한신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담고 있다. </p> <p dmcf-pid="K6QjP8BWB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짐종국'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지만 연애는 힘들어" 11-29 다음 미스터배, 7살 연상女 10기 정숙 거절하더니… "여자로 보인다" 고백 (나솔사계)[종합]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