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돌싱녀' 됐다…영재 5세子과 신도시 입성 ('오지송') 작성일 11-2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coa5TN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tGXMVZ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64750711zijb.jpg" data-org-width="650" dmcf-mid="PJORdyOJ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64750711zi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qtGXMVZO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5세맘 위장 유부녀' 전소민의 화려한 신도시 데뷔가 시작된다.</p> <p dmcf-pid="GBFHZRf5sr" dmcf-ptype="general">12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KBS Joy 새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연출 민지영, 극본 조유진, 최룡)가 전소민의 사연 많고 탈도 많은 신도시 입성기를 압축한 1회 예고를 공개했다.</p> <p dmcf-pid="Hb3X5e41sw" dmcf-ptype="general">'오늘도 지송합니다'(이하 '오지송')은 하루아침에 파혼당하고 살벌한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서 N잡, N캐 인생에 시달리는 (돌)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p> <p dmcf-pid="XAJQMSrRrD"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신도시로 이사온 지송이(전소민 분)가 돌싱녀의 정체를 감추고 위장 유부녀로 살아가게 되는 비밀이 담겼다.</p> <p dmcf-pid="ZcixRvmerE" dmcf-ptype="general">영상은 신도시 신혼집 대출을 받기 위해 미리 한 혼인신고때문에 결혼식도 올리기 전 '빼박' 이혼녀가 된 지송이가 부모님의 뼈 때리는 팩트 폭행에 시달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p> <p dmcf-pid="5knMeTsdOk" dmcf-ptype="general">이에 복수를 결심하고 수상한 흥신소를 찾은 지송이는 웨딩사진을 들이밀며 "그 사람. 죽이고 싶어요"라는 예랑이 청부 살해라는 살벌한 의뢰를 건넨다. 하지만 '몇십억'이라는 거액의 비용 앞에서는 불타는 복수심도 슬며시 꼬리를 내리고 만다.</p> <p dmcf-pid="1gM46IkPwc" dmcf-ptype="general">이어 휴대전화 화면이 온통 '대출 독촉 문자'들로 도배가 되고, 대출금과 생활비를 해결하기 위해 피자 배달 알바 중 여고시절 애증의 (구)베프 최하나(공민정 분)를 마주치고, 카페 알바 중에는 진상 고객에 시달리는 등 우는 데 양쪽 뺨까지 때리는 최악의 상황이 연달아 발생한다.</p> <p dmcf-pid="taR8PCEQOA" dmcf-ptype="general">하다 못해 버스 정류장 돌싱소개팅어플 광고판까지 자신을 약 올리고, 막힌 변기에서는 거품이 화산 폭발처럼 미친 듯이 사방으로 흘러 넘치면서 결국 참다 못해 폭발한 지송이는 "남들은 뭐나게 잘만 사는데..."라면서 데굴데굴 바닥을 구르며 신세 한탄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e6QhDx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64751048zeni.jpg" data-org-width="1100" dmcf-mid="Qnq0UgRu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64751048zen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AJQMSrRsN"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여동생이 뉴욕에서 낳은 5세 아들 제이지(윤하빈 분)을 데리고 집으로 쳐들어오고 그녀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팔자에도 없는 신도시맘으로 변신하게 되는데.</p> <p dmcf-pid="0cixRvmeOa" dmcf-ptype="general">까만 바바리 차림에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제이지의 손을 잡고 등원하는 지송이의 화려한 등장에 주변 신도시맘들은 "월스트리트에서 무슨 금융회사에 다녔다나"라면서 럭셔리한 뉴요커 사모님으로 착각하고, 오해에서 시작된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한다.</p> <p dmcf-pid="pknMeTsdEg" dmcf-ptype="general">얼떨결에 '위장 유부녀 5세맘'으로 천포신도시에 화려하게 데뷔한 지송이. 과연 그녀의 꼬일대로 꼬여버린 팔자와 지멋대로 불어나는 오해들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 나갈지 지송이의 '지팔지꼰'(지 팔자 지가 꼬아버린) 신도시 라이프가 펼쳐질 '오지송' 첫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폭발시킨다.</p> <p dmcf-pid="Ui69VrNfso" dmcf-ptype="general">한편,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 최다니엘, 김무준 등 믿고 보는 캐스팅과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의 민지영 감독, 영화 '파일럿'의 조유진 작가 등 감독, 작가, 배우가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로코계에 신박한 재개발 열풍을 예고하는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오는 12월 5일 목요일 밤 9시 KBS Joy에서 첫 방송된다.</p> <p dmcf-pid="unP2fmj4w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종목, 5개월 전 아내 사망 “대식세포 활성화 증후군, 내가 못 살렸다”(특종세상)[어제TV] 11-29 다음 건아들 곽종목, 희귀병 숨긴 아내와 갑작스런 사별 “아직 같이 있어” 눈물(특종)[결정적장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