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사유리, ♥핑크빛 소식 "연하의 연예인 남친…결혼하고파" (꽃중년)[전일야화] 작성일 11-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D5e41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cRsqFO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4208nzxa.jpg" data-org-width="997" dmcf-mid="6viw1d8t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4208nzx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keOB3I0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사유리가 2월에 연하의 연예인 남자친구를 만날 것이라는 점괘를 듣고 설렘을 보였다.</p> <p dmcf-pid="YClAGQ9Hz0"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4세 아들 젠을 홀로 키우고 있는 ‘45세 꽃엄빠’ 사유리가 “나의 롤모델!”이라며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한 뒤 같은 싱글맘으로서 육아와 인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GhScHx2X33"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사유리는 "언니는 이혼도 겪어보고, 결혼도 겪어보고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지 않냐. 혼자서 싱글맘을 얼마나 하셨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3년 정도다. 혼자 키울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아들과 목욕탕 갈 때이다"고 답했다.</p> <p dmcf-pid="HlvkXMVZpF"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그런 게 속상할 때가 있다. 매니저한테 부탁을 하고, 학부모들 아버지한테도 부탁하라"고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을 아낌없이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nfAFYc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5683hsle.jpg" data-org-width="943" dmcf-mid="PYJ2N1yj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5683hsl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L4c3Gk01" dmcf-ptype="general">결혼할 생각은 없냐는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사유리는 "전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 하기 싫어' 이런 스타일 아니다"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p> <p dmcf-pid="5no8k0HE75"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애기가 있는 여자가 연애하기가 너무 어렵다. 상대가 저를 좋아하지 않으면 제가 먼저 다가가서 좋아한다고 하기 어렵다. 아기가 있으니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것 같다"며 결코 쉽지 않은 싱글맘의 연애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1NAMmzts0Z"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남자들이 여자를 볼 때 아기의 있고 없고가 아니라 그 여자의 경제력을 보는 것 같다"고 뼈 때리는 한방을 던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cRsqFO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7055uuqj.jpg" data-org-width="997" dmcf-mid="QsCNW6bY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2007055uu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ajxr71muH" dmcf-ptype="general">유명한 사주·타로집을 갔다고 말한 사유리는 "제가 2월에 남자 친구가 생긴다더라. 남친의 정체는 연하고, 연예인이라고 한다"며 "이제부터 촬영에서 만나는 사람이 사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점괘를 신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3NAMmzts7G" dmcf-ptype="general">이어 사유리는 서양 정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사유리는 "정자은행에는 동양 사람의 정자가 많지 않다"며 "정자를 선택할 때 취미부터 성격까지 고려했다. IQ보다는 EQ를 중요하게 봤다. 배려심이 깊고,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원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0jcRsqFOpY"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dmcf-pid="pDrnl2uSFW"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뉴진스 민지·하니, 엄마 민희진 따라 퇴사짤…'의미심장' 프로필 변경 11-29 다음 '퇴사짤'로 알린 마지막…엄마 민희진·딸 뉴진스 닮은꼴 행보 [엑's 이슈]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