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뉴진스 민지·하니, 엄마 민희진 따라 퇴사짤…'의미심장' 프로필 변경 작성일 11-2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beoXSg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196IkP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72548597lgoh.jpg" data-org-width="1199" dmcf-mid="FL04MSrR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72548597lg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23fxlwMm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어도어와 계약해지를 선언한 뒤 프로필 사진을 일명 '퇴사짤'로 변경했다.</p> <p dmcf-pid="7V04MSrRD7" dmcf-ptype="general">민지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야사' 캐릭터가 인사하는 사진으로 바꿨다. 이 사진은 캐릭터가 인사를 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온라인상에서는 '퇴사짤'로 유명하다.</p> <p dmcf-pid="zfp8Rvmeru" dmcf-ptype="general">같은 날 하니도 프로필 메시지를 '씨 유 온 디 아더 사이드(다른 곳에서 만나요)'라고 변경했다. </p> <p dmcf-pid="qTDW5e41OU" dmcf-ptype="general">민지와 하니가 프로필을 변경한 것은 소속사 어도어에 계약해지를 통보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다음이라 눈길을 끈다. 또 두 사람이 선택한 프로필은 '뉴진스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것과도 비슷하다. 민 전 대표는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뒤 '퇴사'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토끼 캐릭터 이미지를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이 그림 역시 '퇴사짤'로 유명한 것이고, 특히 토끼 이미지는 뉴진스의 심볼이라 관심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wY1d8t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72548978kmuf.jpg" data-org-width="700" dmcf-mid="3Gp8Rvme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72548978km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WrGtJ6FE0" dmcf-ptype="general"> 뉴진스는 이날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멤버들은 이미 결정된 스케줄은 예정대로 소화하겠지만, 이제는 민 전 대표와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계약 해지의 사유가 어도어와 하이브의 계약 위반이기 때문에 위약금을 낼 의무가 없으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필요도 없고, 뉴진스라는 이름도 포기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K5htuae7I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는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91lF7NdzrF"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6’ 최종 세 커플… 역대 최다 11-29 다음 '미혼모' 사유리, ♥핑크빛 소식 "연하의 연예인 남친…결혼하고파" (꽃중년)[전일야화]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