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까지 생각했어”…희영의 눈물 고백, 진영 딸과의 만남이 만든 감동 엔딩 작성일 11-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sK8Oc6Zg"> <p dmcf-pid="1LxTXMVZHo" dmcf-ptype="general">“재혼까지 생각했어.” 진영과 희영이 운명 같은 인연을 확인하며 MBN ‘돌싱글즈6’ 최종 커플로 자리 잡았다.</p> <p dmcf-pid="toMyZRf55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마지막 화에서는 세 커플이 탄생한 반면, 창현과 지안은 서로 다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별을 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마지막 화에서 펼쳐진 세 커플의 선택과 이별 이야기는 감동과 아쉬움을 동시에 안겼다.</p> <p dmcf-pid="FgRW5e415n" dmcf-ptype="general">“재혼 선언” 진영♥희영, 딸까지 감동한 특별한 순간</p> <p dmcf-pid="3cnZ0Lxpti" dmcf-ptype="general">진영과 희영은 최종 선택에서 도장을 찍으며 커플로 거듭났다. 특히 희영은 진영에게 “너만 괜찮으면 재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솔직한 고백을 전해 진영을 울컥하게 했다. 희영의 딸 윤서와 진영의 만남도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키즈카페에서 진행된 이 만남에서 윤서는 진영에게 수줍게 다가가며 “다음에 또 만나는 거지?”라고 묻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kL5poMU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06058rmyj.png" data-org-width="500" dmcf-mid="HgTz2waV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06058rmyj.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Eo1UgRutd" dmcf-ptype="general"> 진영은 인터뷰에서 “윤서를 보면 사랑받은 아이임을 느꼈다. 온갖 사랑을 다 끌어모아 이 아이에게 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희영 모녀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희영 또한 “딸에게 누구를 소개하는 게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진영이 맞춰주는 모습에 미래가 기대됐다”고 고백하며 재혼 의사를 밝혔다. </div> <p dmcf-pid="UcnZ0Lxp1e" dmcf-ptype="general">“우리 인연의 끈을 이어가자” 보민♥정명, 가족의 축복 속 감동 결말</p> <p dmcf-pid="ukL5poMUYR" dmcf-ptype="general">정명과 보민은 서로의 가족을 만난 후 선택에 나섰다. 보민의 누나는 “동생이 사별 후 매일 우리 집에 와줬다. 그렇게 가정을 지키려는 사람”이라며 정명을 반겼다. 보민 역시 “정명이란 사람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소탈한 그의 모습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7mj0qAiB5M" dmcf-ptype="general">정명은 보민의 가족들과 함께하며 “보민씨와 있으면 가족의 사랑을 함께 받는 느낌이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보민의 아버지가 써 준 쪽지, “사랑해. 우리 인연의 끈을 더 이어가보자”는 말은 정명을 눈물짓게 했다. “제가 그렇게 대접받을 만큼 좋은 사람이었나?”라며 감격스러워하는 정명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ApBcnb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10234nqsy.png" data-org-width="500" dmcf-mid="X5BqVrNf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10234nqsy.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OcUbkLKZQ" dmcf-ptype="general"> “냉동 상태로 있어줘” 창현♥지안, 엇갈린 메시지 속 안타까운 이별 </div> <p dmcf-pid="BPKrh9UlZP" dmcf-ptype="general">반면 창현과 지안은 서로 다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창현은 “나는 지안에게 부모가 아닌 좋은 어른이 되어달라고 했지만, 지안은 딸에게 부모의 역할을 해 줄 사람을 원했다”고 털어놓으며 갈등의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bQ9ml2uSZ6" dmcf-ptype="general">평창 촬영 이후 큰 변화를 겪었다는 창현은 퇴사 등 개인적 어려움을 솔직히 고백하며, 지안에게 “멀리 가지 말고 냉동 상태로 있어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지안은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고,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이별을 택했다. 창현은 “내가 말을 헷갈리게 했네”라며 아쉬워했지만, 지안은 “그걸 뭐 그렇게 어렵게 말했냐”고 쓴웃음을 지으며 마지막까지 안타까움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WxiYCn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13140ajtc.png" data-org-width="500" dmcf-mid="ZmeY1d8t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ksports/20241129072713140ajtc.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FYMnGhLZ4" dmcf-ptype="general"> “우린 뭘 해도 만났을 걸” 시영♥방글, 굳건한 사랑으로 이어진 선택 </div> <p dmcf-pid="2iPSGQ9HHf" dmcf-ptype="general">시영과 방글은 동생들과의 만남 이후 더 깊어진 감정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로 남았다. 방글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시영은 “케이블카를 다시 탄 느낌이었다. 바들바들 떨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린 뭘 해도 만났을 것”이라는 말로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p> <p dmcf-pid="VnQvHx2X1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도장을 찍으며 계속 만남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방글은 “시영의 이런 모습을 보고 더 확신이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fLxTXMVZH2" dmcf-ptype="general">“돌싱들의 인연, 감동과 아쉬움으로 마무리”</p> <p dmcf-pid="4PKrh9UlY9" dmcf-ptype="general">‘돌싱글즈6’ 방송 마지막 화에서 세 커플의 탄생과 한 커플의 이별로 막을 내렸다. 각자의 선택과 상황은 다르지만,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 이 프로그램은 또 한 번 돌싱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성공적인 엔딩을 맞이했다.</p> <p dmcf-pid="8Q9ml2uSZ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6Q9ml2uSX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혼모’ 사유리, 서양인 정자 선택한 이유는 “IQ보다 EQ 중요해” 11-29 다음 해킹·AI·딥페이크 아니었다…장성규, 차은우 메이크업 실물 공개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