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서양인 정자 선택한 이유는 “IQ보다 EQ 중요해” 작성일 11-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E5poMU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8EOB3I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072650403xfbt.jpg" data-org-width="647" dmcf-mid="pJLvHx2X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072650403xf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HZ8Rvmeuq" dmcf-ptype="general"> <br> 자발적 비혼모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div> <p dmcf-pid="zxROvfzT7z"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는 4세 아들 젠을 키우는 45세 사유리가 출연했다. 사유리는 코미디언 이경실과 만났다.</p> <p dmcf-pid="qK2jwu5ru7" dmcf-ptype="general">젠과 놀아주던 이경실은 "젠 보는 것보다 요리하는 게 더 편하다"며 주방으로 향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갈비를 구우면서 "아들이 25세인데 손주가 벌써 31개월"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BK2jwu5rpu"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자신의 롤모델이 이경실이라며 "언니는 이혼을 겪었으나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싱글맘은 얼마나 하셨냐"고 물었다.</p> <p dmcf-pid="bpuJa5TNUU" dmcf-ptype="general">재혼 전까지 두 아이를 홀로 키운 이경실은 "3년 정도 혼자서 애들을 키웠다"며 "이혼 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아들 데리고 목욕탕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내가 데리고 들어갈 수 없으니 오빠나 매니저에게 부탁했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KQMsSV7v0p"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사유리에게 동양인 대신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정자은행에 동양인 정자가 많이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9kD1UgRuz0"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정자은행에 가면 (정자 주인의) 취미와 성격 등이 다 정리돼 나온다"며 "저는 IQ보다 EQ 중심으로 봤다"고 했다. 이어 "(내 아이가) 배려심 깊고 사람들 마음 이해하는 눈치가 빠르길 바랐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26Qrh9Ul73"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앞으로 결혼할 생각은 있냐"고 묻자, 사유리는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사유리는 "우리 엄마는 나에게 아이한테만 집착하는 게 좋지 않다며 파트너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JnSGQ9H3F" dmcf-ptype="general">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영되는 '아빠는 꽃중년'은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담았다.</p> <p dmcf-pid="frs0qAiBpt"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핫하다 핫해’···로제·BTS 진, 11월 4주차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11-29 다음 “재혼까지 생각했어”…희영의 눈물 고백, 진영 딸과의 만남이 만든 감동 엔딩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