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열혈사제2', 자체 최고 시청률…2막 관전 포인트 셋 작성일 11-2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ziMTsd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2NnXSg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49378avsg.jpg" data-org-width="485" dmcf-mid="W4evI9Ul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49378avs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OVjLZvap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극의 중반을 넘어 반환점을 돈 ‘열혈사제2’가 ‘2막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p> <p dmcf-pid="5IfAo5TNpX"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지난 22일 방송된 5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3.6%, 전국 12.7%를 차지해 수도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23일 방송된 6회에서는 전국 12.8%, 수도권 12.6%로 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p> <p dmcf-pid="18Sz0gRup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기다렸던 만큼 무르익은 막강 케미와 사이다 액션으로 꺾이지 않는 인기를 자랑 중인 ‘열혈사제2’의 ‘2막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봤다.</p> <p dmcf-pid="t6vqpae70G"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2막 관전 포인트’는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긴 ‘성모상 화재’ 사건 그 이후다. 김해일(김남길 분) 채도우(서범준)는 송할머니(변중희)의 사채에서 났던 휘발유 냄새와 갑작스러운 죽음에 의문을 품고 부검을 진행해달라고 주장했으나 박대장(양현민) 조직이 송할머니의 아들을 매수하면서 속전속결로 화장이 진행돼 증거를 눈앞에서 놓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TBUNdz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50711ifqa.jpg" data-org-width="330" dmcf-mid="YRbodYCn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50711ifq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MY9zcnbpW" dmcf-ptype="general">이에 분노한 김해일은 송할머니를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채도우를 달래며 “악마는 그림에서 나오는 것만큼 검지 않아. 검지 않아서 자기가 악마인 줄 깨닫지 못하고 더 뉘우치지 않지. 앞으론 그런 악마들하고 싸워야 될 거야”라는 결연한 의지를 표출했고, ‘한 달간 분노 금지’라는 빅카드를 이교장(이대연)에게 던져 채도우의 징계를 막았다. </p> <p dmcf-pid="0RG2qkLKFy" dmcf-ptype="general">그러나 6회에서 다발성 경화증의 증세 악화로 쓰러졌던 김해일이 눈앞에서 불타는 성모상을 바라보는 ‘울분 엔딩’이 담기면서 김해일이 과연 ‘한 달간 분노 금지’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peHVBEo9zT" dmcf-ptype="general">‘2막 관전 포인트’ 두 번째는 구대영, 구자영, 오요한, 쏭삭이 펼칠 ‘도플갱어 작전’이다. 김해일, 구대영, 구자영은 마약 포장 창고를 급습해 마약을 압수했지만 마약이 가짜임이 밝혀지자, 마약 커넥션이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파악했다. </p> <p dmcf-pid="Us2NnXSguv" dmcf-ptype="general">여기에 마약 탐지견도 마약을 잡아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김해일은 마약 공장 안에 직접 침투하는 작전을 세웠다. </p> <p dmcf-pid="uOVjLZva3S" dmcf-ptype="general">다행히 구대영과 똑같이 생긴 살인청부업자 오한모가 수배 중인 것을 알아차린 김해일은 구대영, 구자영, 오요한, 쏭삭에게 오한모의 수배 전단지 속 4인방을 연기해 줄 것을 부탁했고, 4인방은 어마어마한 범죄집단 ‘싸그리파’로 변신해 마약 카르텔의 핵심으로 투입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p> <p dmcf-pid="7IfAo5TN0l" dmcf-ptype="general">과연 마약 카르텔의 일원들은 ‘싸그리파’로 열연을 펼칠 구대영, 구자영, 오요한, 쏭삭에게 속아 넘어갈 수 있을지, 네 사람의 유닛 활동에 호기심이 고조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MmkUZw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52061evcr.jpg" data-org-width="663" dmcf-mid="GzmFXe41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84952061evc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WRsEu5rF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눈 여겨봐야 할 부분은 박경선, 남두헌, 김홍식의 관계성과 꼬리잡기다. 박경선은 남두헌에게 ‘충직한 후배’라는 점을 마구 어필하며 경계를 조금씩 풀어갔고, 남두헌이 마약과 관련한 거물급들의 비리 정보를 모은 ‘꿀단지’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p> <p dmcf-pid="BYeOD71mFI" dmcf-ptype="general">더불어 박경선은 남두헌이 부른 식사 자리에서 젊은 사업가라고 소개받은 김홍식을 마주하며 두 사람이 범상치 않은 관계일 것이라 추측했다. 게다가 김홍식이 박경선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세 사람은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예고했다. </p> <p dmcf-pid="bEqnRyOJ7O" dmcf-ptype="general">남두헌과 마약 커넥션의 연관성을 쫓던 박경선은 남두헌의 ‘꿀단지’는 물론 김홍식의 정체와 남두헌과의 관계까지 파헤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dmcf-pid="KDBLeWIi7s"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7회는 11월 29일(오늘) 밤 10시, 8회는 11월 30일(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9wbodYCnpm"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2rKgJGhLzr"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트 밖은 유럽’ 야생화 천국에 최고 5.7% 11-29 다음 정지선 셰프 “5살부터 마라탕 먹은 아들, 아이라이너 지우면 똑같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