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아파트 1억에 뺏겨"… 혜은이, 전남편 빚 100억 갚았는데 작성일 11-29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VVdYCn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XX7AiBb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혜은이가 전남편 김동현을 대놓고 언급해 웃음을 샀다. /사진=같이삽시다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week/20241129094747542fogu.jpg" data-org-width="600" dmcf-mid="HjcchV7v2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week/20241129094747542fo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혜은이가 전남편 김동현을 대놓고 언급해 웃음을 샀다. /사진=같이삽시다3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wNNOKphqP" dmcf-ptype="general"> 가수 혜은이가 수십억원에 달하는 아파트를 헐값에 팔아넘긴 사실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18bbxvmeb6"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 남궁옥분, 원미연과 함께 서울 북촌 마을의 새로운 사선가에 자리를 잡고 추억을 나눴다. 혜은이는 이날 "정겹다. 나는 어릴 때 기와집에서 살아서 기와집에 대한 향수가 있다"며 기분 좋게 말했고, 박원숙은 "어린 시절에는 그래도 사대문 안에서 살았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tEggmB3If8" dmcf-ptype="general">혜은이가 "사대문 안에서 살았으면 금수저 아니였냐"고 묻자, 박원숙은 "금수저는 아니었지만 내 나이 또래 연예인 중에 사대문 안에 사는 사람 잘 못 만났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이에 "김동현 씨가 같은 초등학교 다니지 않았냐"라며 전 남편 김동현을 먼저 언급했다. 박원숙도 "(김동현이) 내 1년 후배다. 그래서 더 돈독하다"며 김동현과의 친분을 드러냈다.</p> <p dmcf-pid="FnxxatWAq4"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TV에 (박원숙이) 나올 때마다 맨날 그 얘기를 하더라. 만나서부터 그만둘 때(이혼)까지 하더라"라며 덤덤하게 말했고, 박원숙은 "(김동현을) 한번 초대할까"고 농담 섞인 제안을 했지만 혜은이가 못 들은 체하며 다른 말로 화제를 돌려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3FGGUNdzqf" dmcf-ptype="general">각자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던 중 혜은이는 "1977년도 광고할 때 1000만원을 받았다"며 "당시 서울 아파트 2채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 그 집들은 모두 경매로 헐값에 팔렸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0SmmWQ9HKV" dmcf-ptype="general">원미연이 당시 혜은이가 살던 아파트 이름을 언급하자, 혜은이는 "그 아파트 1억원에 빼앗겼다. 지금 시세로 40~50억"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prvvtnQ0V2"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콘서트 영화 어떨까… 이병헌 내레이션 참여 11-29 다음 ‘어도어 계약해지 선언’ 뉴진스, 새벽부터 일정 소화...해외 출국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