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콘서트 영화 어떨까… 이병헌 내레이션 참여 작성일 11-29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음 달 11일 개봉하는 '김범수 25주년 콘서트 필름 : 여행'<br>콘서트 실황 영화 최초로 XR 기법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xdcpXD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kZFKwaV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범수(왼쪽)가 영화를 통해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이병헌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hankooki/20241129094736819ncjl.jpg" data-org-width="640" dmcf-mid="W7dLwzts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hankooki/20241129094736819nc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범수(왼쪽)가 영화를 통해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이병헌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078CEQHh" dmcf-ptype="general">가수 김범수가 영화를 통해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p> <p dmcf-pid="ZOpz6hDxXC" dmcf-ptype="general">김범수의 25주년 콘서트 실황 영화 '김범수 25주년 콘서트 필름 : 여행'은 다음 달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특별한 제작 과정으로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dmcf-pid="5IUqPlwMZI"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그는 25년 동안 김범수의 음악을 통해 함께 울고 웃었던 사연을 진중한 목소리로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몰입감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18EmWQ9HXO" dmcf-ptype="general">'김범수 25주년 콘서트 필름 : 여행'은 콘서트 실황 영화로는 최초로 XR(확장 현실) 기법을 적용했다. 곡의 무드에 따라 시각적으로 변하는 백그라운드가 김범수의 노래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t6DsYx2Xts" dmcf-ptype="general">'김범수 25주년 콘서트 필름 : 여행'은 다음 달 11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FPwOGMVZYm"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하이브 PR, 뉴진스 성과 폄하할 이유 없어…재발방지는 마련" 11-29 다음 "50억 아파트 1억에 뺏겨"… 혜은이, 전남편 빚 100억 갚았는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