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3D 호러 드라마 '귀접' 30일 온라인 공개 작성일 11-29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02bDg2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Hu0gRu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JTBC/20241129095545999ltks.png" data-org-width="1320" dmcf-mid="9kvtZd8t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JTBC/20241129095545999ltks.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qX7pae7IG" dmcf-ptype="general"> JTBC가 제작한 호러 드라마 '귀접(鬼接)'이 30일 온라인 홈페이지(https://jtbc-ott.loomex.net)를 통해 공개된다. <br> <br>'귀접(鬼接)'은 믿음과 불신을 떠나 인간에게 해를 가하는 영적 존재 '악귀'와 악귀의 반대편에서 인간과 공존하는 '샤먼'을 다룬 호러 드라마다. 어느 날 갑자기 신혼 부부의 침실에 나타나 두 사람을 광기로 몰아가는 귀신과 그 원인을 파헤치는 무당의 이야기를 그린다. </div> <p dmcf-pid="4d9RQSrROY" dmcf-ptype="general">'귀접(鬼接)' 제작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AI 기반 제작환경 실증 사업으로 개발된 3D 변환 기술이 활용됐다. 이를 통해 제작비는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고품질의 S3D(스테레오스코픽, 입체 영상 기술의 한 종류)영상 제작이 가능해져 신들린 무당의 공포와 신비감, 기묘한 현상을 목격한 사람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해냈다.</p> <p dmcf-pid="8J2exvmeIW" dmcf-ptype="general">아울러 3D 콘텐트를 OTT로 서비스하기 위해 ETRI 부산공동연구실이 세계 최초로 구축한 ATSC3.0(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 기반 사용자 선택형 입체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시스템도 사용됐다.</p> <p dmcf-pid="6iVdMTsdry" dmcf-ptype="general">'AI 입체 영상'이라는 새로운 콘텐트 시장을 개척한 3D 호러 드라마 '귀접(鬼接)'은 30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https://jtbc-ott.loomex.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노비의 운명 개척기…D-1 '옥씨부인전', 관전 포인트는? 11-29 다음 정동하, 한-베트남 우정의 무대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