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노비의 운명 개척기…D-1 '옥씨부인전', 관전 포인트는? 작성일 11-29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IAatWAFo"> <p dmcf-pid="XI1vhV7vpL" dmcf-ptype="general"><br><strong>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df9rNf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은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의 운명 개척기를 다룬 작품이다.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95454501znjm.jpg" data-org-width="580" dmcf-mid="GjCcNFYc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95454501zn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은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의 운명 개척기를 다룬 작품이다.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Ffu0gRuui"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가짜 아씨가 돼 새로운 인생을 산다. </div> <p dmcf-pid="1Ffu0gRu0J" dmcf-ptype="general">2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진은 작품의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배우들의 조합, 여자 노비의 운명 개척, 시련 속 피어나는 사랑 등이 기대 요인이다.</p> <p dmcf-pid="tYz5HRf5Fd"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조선시대 변호사)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청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FBeVKwaVue" dmcf-ptype="general">먼저 임지연 추영우 김재원 연우의 조합이다.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구축해온 네 사람은 대세 배우 조합을 완성했다. 임지연은 가짜 옥태영을 살아가는 노비 구덕이로 변신하고 추영우는 전기수 천승휘부터 양반가 적장자 성윤겸까지 1인 2역을 소화한다. 여기에 김재원은 도련님 성도겸을 연우는 비밀스러운 얼굴 차미령을 연기한다.</p> <p dmcf-pid="3JrgnXSgFR" dmcf-ptype="general">두 번째는 신분을 거스른 여인의 사기극이다. 미천하다 무시당하며 주인댁의 모진 학대를 견디고 살아온 노비 구덕이는 굶어 죽지 않기 위해 도망친다. 그러나 녹록지 않은 현실 속 도망 생활을 이어오다 우연히 옥씨 가문의 귀한 딸 옥태영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p> <p dmcf-pid="0VLP4IkPFM" dmcf-ptype="general">노비의 운명을 거스른 선택이었지만 타고난 영민함과 온갖 재주를 발휘할 수 있게 되고 아씨의 신분과 다재다능함을 이용해 어려운 이들을 돕는다. 비록 모두를 속였을지라도 운명을 개척한 여자 노비의 주체적인 행보는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p6NRQSrRu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애틋한 연심도 관전 포인트다. 노비였을 적 인연을 맺었던 송대감 댁 맏아들 송서인이 조선 팔도를 사로잡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로 나타난다. 연모했던 노비 구덕이가 아씨로 신분을 감추고 사는 모습에 자신의 인생까지 바치려 하는 천승휘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UoIAatWAuQ"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30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한다.</p> <p dmcf-pid="udwoiHlouP"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79i8VsA806"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과한 장난 이어가던 남편에 '통쾌한 복수' 11-29 다음 AI로 만든 3D 호러 드라마 '귀접' 30일 온라인 공개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