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요 부위 잡아" 방앗간 男사장 성추행한 女…'궁금한이야기Y'가 만났다 작성일 11-2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Jb1iP3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0GDiHlo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BSfunE/20241129104224061qeuv.jpg" data-org-width="699" dmcf-mid="KrxuGMVZ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BSfunE/20241129104224061qe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x9ZC2uSe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Y'가 방앗간 성추행 사건을 파헤친다.</p> <p dmcf-pid="ff7ywztsJU"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거침없는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 한 40대 여성에 대해 알아본다.</p> <p dmcf-pid="4EL23oMUep" dmcf-ptype="general">최근 김장철 대목을 맞아 정신이 없다는 방앗간. 28살의 새내기 사장님 장훈 씨(가명)는 두 달 전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다. 단골들 위주로 장사를 하는 가게에서 처음 보는 40대 중년 여성 손님이 대뜸 "고추도 빻냐"며 찾아왔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장훈 씨의 말에도 대꾸가 없던 여자가 무언가를 노리 듯 장훈 씨의 주변을 맴돌았다.</p> <p dmcf-pid="8VuTD71mM0" dmcf-ptype="general">장훈 씨의 어머니도 같이 일하고 있어 혹시나 위험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긴장하고 있을 때, 대뜸 그녀가 장훈 씨의 몸을 만지는 일이 벌어졌다. 장훈 씨는 "갑자기 중요 부위를 한 번 잡더라. 당했을 때 진짜 아무 생각 안 난다"며 황당해했다.</p> <p dmcf-pid="64zWrqFOL3" dmcf-ptype="general">성추행 혐의로 인근 경찰서로 연행된 사람은 바로 40대 여성 최 씨(가명). 사건 2주가 지나도 사과 한번 없었던 어느 날 갑자기 그녀에게서 불쑥 연락이 왔다. 그동안 장훈 씨를 보기가 부끄러워 올 수 없었다고 했다. 이후 장훈 씨 몰래 가게 앞에 비타민 음료까지 두고 갔다는 최 씨는 남편과 함께 그날 일을 사과하겠다며 다시 찾아왔다.</p> <p dmcf-pid="PCkxBEo9nF"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과하겠다는 말과 달리 최 씨는 그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 것은 물론 합의금도 줄 수 없다고 했다. 게다가 그녀의 수상한 행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취재 도중 제작진은 최 씨를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사건 당일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자신이 만진 건 분명 '고춧가루'였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QSwe9rNfMt"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제작진의 질문에도 머리가 아프다며 회피한 최 씨. 그런데 그녀를 잘 알고 있다는 이웃 주민들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최 씨가 동네 가게에서 절도를 일삼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여러 차례 있었다는 것. 그녀는 대체 왜 거침없는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 걸까.</p> <p dmcf-pid="xpHwnXSgL1" dmcf-ptype="general">수상한 최 씨에 대해 추적할 '궁금한 이야기 Y'는 29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yOAPzcnbJ5"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9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재혼 만족 “지금 남편, 피 안 섞인 손자도 이뻐해”(꽃중년)[결정적장면] 11-29 다음 어도어, 뉴진스 결별 통보에 답했다…"오해 풀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