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재혼 만족 “지금 남편, 피 안 섞인 손자도 이뻐해”(꽃중년)[결정적장면] 작성일 11-2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FkdYCn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r4UNdz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04218217cs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PHOKph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04218217cs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2vEu5r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04218456jx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Go6hDx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04218456jx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V4WrqFOJ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HNAb1iP3Rd"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경실이 쉽지 않았던 이혼, 재혼 과정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Xwm8ujJqie"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사유리의 집에 이경실이 방문했다.</p> <p dmcf-pid="ZV4WrqFOeR"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는 “언니는 딸, 아들이 있지 않나. 며느리를 딸처럼 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나. 저는 딸이 없으니까 며느리랑 딸처럼 살고 싶다”라고 고민했다. 이에 이경실은 “딸은 딸이고 며느리는 며느리다. 며느리도 며느리로 대해주는 걸 좋아할 거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5iLUYx2XnM" dmcf-ptype="general">이어 사유리는 "언니는 이혼도 겪고, 결혼도 겪어봤지만 지금 행복한 가정 꾸리고 있지 않냐"면서 "혼자서 싱글맘 얼마나 하셨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1wNqZd8tJx"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한 3년 정도 홀로 키웠다. 2003년 이혼하고 가장 힘든 점은 아들 데리고 목욕탕 가는 게 젤 힘들더라. 그때 애기가 만4세였다. 그 전에는 내가 데리고 갔지만 좀 더 크니까 내가 데리고 갈 수 없지 않냐. 매니저를 시키거나 오빠에게 부탁했다. 그런 게 조금 힘들고 속상했다"라며 싱글맘으로서 느꼈던 고충을 전했다.</p> <p dmcf-pid="tkouGMVZeQ" dmcf-ptype="general">중학교 2학년 당시 사춘기를 겪었던 아들과의 갈등도 꺼냈다. 이경실은 "남편이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더라. 너도 나중에 남자를 만날 때 제일 중요한 게 아이와의 관계일 거다"라며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아이들'이라 했다.</p> <p dmcf-pid="FWCxBEo9dP"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새아빠랑 아이들이랑 너무 친하고, 우리 손자도 너무 예뻐한다. 솔직히 지금 손자가 자기하고는 피가 하나도 안 섞이지 않았냐. 너무 신기하다"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dmcf-pid="3mAb1iP3n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0ZTJVsA8M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메이딘 가은, 대표 성추행 의혹 속 탈퇴…소속사 "명백한 사실무근" 11-29 다음 "갑자기 중요 부위 잡아" 방앗간 男사장 성추행한 女…'궁금한이야기Y'가 만났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