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트레저, 12월 5일 컴백 확정”[공식] 작성일 11-29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gS4qy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Cdsb0C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35910frqj.jpg" data-org-width="650" dmcf-mid="Qf65fOc6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35910fr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Mepxvme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YiLqJGhLRT" dmcf-ptype="general">그룹 트레저가 12월 5일 컴백을 확정했다.</p> <p dmcf-pid="Gdi7eWIiJv" dmcf-ptype="general">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9일 트레저 컴백을 알리는 릴리즈 포스터 (Release Poster)를 선보였다. </p> <p dmcf-pid="HoaKLZvaMS"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비주얼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살짝 엿볼 수 있는 신곡의 무드와 선명하게 새겨진 '2024.12.05' 숫자가 팬들을 설레게 했다.</p> <p dmcf-pid="XuzlUNdzMl" dmcf-ptype="general">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어두운 배경 위 푸른 빛줄기가 교차로 뻗어 눈길을 모았다. 간결하지만 몽환적인 분위기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p dmcf-pid="ZCliI9UlJh"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트레저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전한 깜짝 스포일러와도 연결돼 주목된다. 멤버들은 "별이 빛나는 밤", "달빛 아래 춤을 춘다" 등을 귀띔했다. 한꺼풀씩 베일을 벗는 힌트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dmcf-pid="5K2YbDg2LC" dmcf-ptype="general">트레저의 신곡 발표는 지난 5월 'KING KONG' 발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p> <p dmcf-pid="13pOFLxpMI" dmcf-ptype="general">앞서 YG 측은 "트레저만의 설렘 가득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간 강렬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이들의 특별한 변신이 예고된 만큼 이번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t3pOFLxpLO"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최근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통해 공연형 아티스트 면모를 각인했다. 이들은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로 'KOREA GRAND MUSIC AWARDS', '2024 MAMA AWARDS' 등 가요 시상식을 뜨겁게 달구며 올해만 총 6개 트로피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FGXcYx2Xes"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3b9WBEo9J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18년 이경실, 의붓손자 예뻐하는 남편→혼인신고는 NO “첫 결혼 트라우마” 11-29 다음 정동하, '베트남 한인교류회' 축하공연 '화합 도모'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