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18년 이경실, 의붓손자 예뻐하는 남편→혼인신고는 NO “첫 결혼 트라우마” 작성일 11-29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w7j3Gk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c0o5TN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05632wzsq.jpg" data-org-width="364" dmcf-mid="FimqcpXD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05632wz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1JYx2X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05782hckt.jpg" data-org-width="522" dmcf-mid="3Ja1JGhL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0505782hc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YA3LZvae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7oKDujJqiz"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zRUa1iP3e7"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사유리의 집에 이경실이 방문했다.</p> <p dmcf-pid="qlLXRyOJJu"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남편이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더라. 너도 나중에 남자를 만날 때 제일 중요한 게 아이와의 관계일 거다"라며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아이들'이라 했다.</p> <p dmcf-pid="BmRT8CEQJU"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새아빠랑 아이들이랑 너무 친하고, 우리 손자도 너무 예뻐한다. 솔직히 지금 손자가 자기하고는 피가 하나도 안 섞이지 않았냐. 너무 신기하다"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dmcf-pid="bOdWPlwMJp"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실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재혼한 남편과의 '혼인신고'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p> <p dmcf-pid="KjfsBEo9M0"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제가 지금 저희 남편과 결혼한 지가 18년이다. 첫 번째 결혼보다 더 오래 살았다. 그때는 11년 살고 헤어졌다.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안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45dWQ9Hd3"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제 인생사를 돌아봤을 때 시끌벅적했던 일이 몇 번 있었다. 첫 번째 이혼이 세간이 많이 알려졌고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건 저다. 큰 트라우마가 됐다. 재혼도 쉽게 생각한 건 아니지만 혼인신고도 저에겐 큰일이었다. 저의 생각을 남편이 읽었던 것 같다. 남편이 ‘당신은 연예인이니까, 내가 무슨 일이 생겨서 피해가 가면 안 되니까 혼인신고를 안 하면 어때’ 배려해 줬다”라며 남편의 배려를 이야기했다.</p> <p dmcf-pid="20IKD71mdF"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저희 남편 일이 큰 게 하나 생겼었다. 법적으로 일이 커지게 생겼으니 남편이 저한테 ‘아무래도 방송하고 있는 당신에게 제일 먼저 타격이 갈 것 같다. 방송을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당신이 먼저 선수를 쳐라. 별거에 들어갔다고 해라. 당신은 이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라고 하더라. 국민들이 저를 불쌍하게 여길 것 아니냐. 처음엔 ‘그래야 하나’ 그런 생각을 했었다. 부부 일은 부부가 알지 않냐. 남편 손을 잡고 ‘방송할 만큼 했다. 잘 넘겨 보자’ 하면서 서로 울었다. 지금까지 서로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Vx0oZd8tR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ffZeyPKGM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취약계층 위해 1억원 기부…마음씨 따뜻한 '찬또배기' [공식입장] 11-29 다음 YG 측 “트레저, 12월 5일 컴백 확정”[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