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인니 7주연속 1위···亞 6개국 톱3 작성일 11-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epg1yj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oBkUZw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20137100ikrk.png" data-org-width="700" dmcf-mid="zcuC9rNf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20137100ik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0sBEo9mC"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 ‘조립식 가족’이 아시아 전역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리메이크 드라마의 성공이 원작 드라마까지 역주행하게 만드는 등 ‘조립식 가족’의 영향력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된 분위기다.<br><br>29일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1월 4주차(11월 18일~11월 24일) 주간차트에 따르면, 황인엽·정채연·배현성 주연의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영제: Family by Choice)은 인도네시아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각각 1위, 필리핀에서 2위, 홍콩과 태국에서는 각각 3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6개국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br><br>특히 주목할 점은 ‘조립식 가족’의 성공이 4년 전 방영된 원작 드라마 ‘이가인지명’(영제: Go Ahead)의 역주행을 이끌어냈다는 사실이다. ‘이가인지명’은 ‘조립식 가족’의 인기에 힘입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Viu 차트에서 다시 상위권에 오르며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br><br>또한 ‘조립식 가족’의 인기에 힘입어 필리핀 마닐라의 업타운 몰(Uptown Mall)에서는 드라마를 테마로 한 포토부스 캠페인이 열리기도 했다. 해당 캠페인에서는 팬들이 드라마 속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찍는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현지 이벤트는 드라마의 인기를 더욱 실감케 했으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닐라 전역에 ‘조립식 가족’ 열풍을 확산시켰다.<br><br>‘조립식 가족’은 10년간 가족처럼 지내다가, 다시 10년간 남남으로 지냈던 세 청춘이 재회하며 사랑을 꽃피우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이다. 가족과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아시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의 힘이 드라마의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br><br>한편, Viu(뷰)는 한국 인기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해외 16개국에 선보이고 있는 홍콩 PCCW 범지역 OTT 플랫폼으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스트리밍 시간, 유료 가입자 수 기준 동남아시아 OTT 통합 2위(MPA 집계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다리미 패밀리’, 서바이벌 예능 ‘스테이지 파이터’ 등을 서비스 중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 하이브 상장으로 몰래 4000억 벌었다?…"법령 위반 無" 해명 공시 11-29 다음 ‘현역가왕2’ 환희-김준수-김영철, ‘실시간 톡방’ 달군 깜짝 등장에 술렁…동시간대 시청률 1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