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상장으로 몰래 4000억 벌었다?…"법령 위반 無" 해명 공시 작성일 11-29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s0QSrR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2s0QSrR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tvnews/20241129120853194wywd.jpg" data-org-width="600" dmcf-mid="XqznC2uS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tvnews/20241129120853194wy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1VOpxvmel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창업자 방시혁 의장이 상장으로 약 4000억 원을 비밀스럽게 벌어들였다는 보도에 반박했다. </p> <p dmcf-pid="tDznC2uSWP"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상장 과정에서 당사가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항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FwqLhV7vS6"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4년 전 하이브 상장 당시 하이브 지분을 보유한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 뉴메인에쿼티와 기업공개(IPO) 조건으로 투자 이익의 약 30%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p> <p dmcf-pid="3rBolfzTy8" dmcf-ptype="general">해당 주주간계약 내용은 하이브 IPO 과정에서는 공개되지 않았고, 방시혁이 이 계약에 따라 4000억 원을 번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최대주주가 상장 전 하이브 주식을 들고 있던 사모펀드(PEF)와 이 같은 계약을 맺어 사적 이익을 취한 사례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p> <p dmcf-pid="0ApemB3IT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는 “당사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상장 주관사들에 해당 주주간계약을 제공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pcUdsb0CSf" dmcf-ptype="general">이어 “상장 주관사들 또한 상장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주주간계약을 검토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상장 과정에서 당사가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항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했다. </p> <p dmcf-pid="UkuJOKphlV" dmcf-ptype="general">당시 하이브의 IPO 주관은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JP모건이 맡았고,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계약 내용을 파악했으나 법률 검토를 거쳐 증권신고서 기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DznC2uSS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ME, 투어스 집중 조명…"마지막 축제, 올해 커튼콜" 11-29 다음 ‘조립식 가족’ 인니 7주연속 1위···亞 6개국 톱3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