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쏘아올린 비혼출산에 정부 “모든 생명 차별 없이 자라도록 지원” 작성일 11-29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itkPKG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1C6HEo9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2622143vjut.jpg" data-org-width="540" dmcf-mid="QSo0wMVZ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22622143vju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jQYo9Uli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YwJ1c6bYng" dmcf-ptype="general">톱스타 정우성의 혼외자 스캔들로 비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면서 정부까지 입을 열었다.</p> <p dmcf-pid="G91aqyOJRo" dmcf-ptype="general">유혜미 저출생 대응수석은 11월 28일 대통령실에서 저출생 대응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후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와 출입 기자단의 질의응답에서 고위 관계자는 비혼 출산 관련 질문을 받고 "모든 생명이 차별 없이 자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Hf3AKGhLiL" dmcf-ptype="general">앞서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외 출생아는 전체 출생아의 4.7%인 1만 900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1981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대치다. 이같이 국내에서 비혼 출생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지만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jQYo9UlLn" dmcf-ptype="general">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비혼 가정의 출산 육아 지원 정책에 대해 "아동수당, 부모 급여, 육아휴직 등은 다 아이 기준으로 하고 있어 부모의 혼인 여부와 무관하게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며 "한 부모 가정 등 여러 상황에서 태어난 아이 한 명 한 명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호하겠다는 일관된 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빠진 부분이 있으면 계속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ritkPKGei" dmcf-ptype="general">또한 대통령실은 비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차별 등 여러가지 제도로 담을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 모든 생명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부가 어떤 부분을 지원해야 할 지 앞으로 계속 살펴볼 것이다"고 전했다.</p> <p dmcf-pid="5dKIxpXDRJ"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이 지난 3월 16세 연하 모델 문가비가 극비 출산한 아들의 친부로 밝혀진 가운데 정우성 소속사 측은 11월 24일 소속사를 통해 사실상 결혼 대신 아이에 대한 양육 부담만 지겠다는 입장을 밝혀 비혼 출산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p> <p dmcf-pid="140c9HloR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t1C6HEo9n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류승범=도 닦다 온 사람 같아,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해”(가족계획)[EN:인터뷰②] 11-29 다음 공효진, 휴가 나온 ♥케빈오와 눈사람 삼매경...'청춘 영화가 따로 없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