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아직 연예인 같지 않아…'청룡' 가는데 떨린다” [인터뷰M] 작성일 11-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HuEQ9HJG"> <p dmcf-pid="XVNOf5TNRY"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 하윤경이 “난 아직 배우, 연예인이라는 느낌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Ypc6bY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2618693gire.jpg" data-org-width="900" dmcf-mid="YIiEBWIi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2618693gi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5mtbsd8tdy"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극본 주원규·연출 박누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14AC8tWAiT"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p> <p dmcf-pid="tLl5o9UlMv"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극 중 지방 국립대 출신으로 연줄 하나 없는 검찰청에서 승진만을 위해 직진해 온 평검사 민서진 역을 맡았다. </p> <p dmcf-pid="FhUfloMUdS" dmcf-ptype="general">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재벌X형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하윤경은 '출연만 했다 하면 대박을 친다'는 평을 받고 있다. </p> <p dmcf-pid="3D1Bme41R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하윤경은 “우선 너무 감사하다”며 “독립영화도 많이 하고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최근에 해왔던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가 한다고 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배우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p> <p dmcf-pid="0s02CnQ0eh" dmcf-ptype="general">이어 “수치적으로 좋은 작품들이 너무 많았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출연하는 모든 작품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tbsd8t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2620150fxse.jpg" data-org-width="900" dmcf-mid="G8pVhLxp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MBC/20241129132620150fx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FxaphDx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아직까지 배우,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 이유를 모르겠다”며 “내가 막 뜬 사람은 아니다. 조금씩 연기를 해왔고, 지금도 떴다고는 생각을 안 한다. 아직까지 연극, 독립영화를 찍을 때의 느낌이 있다”고 전했다. </p> <p dmcf-pid="uFxaphDxMO"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이따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도 가야 하는데 ‘내가 왜 가지?’ 이런 느낌이 항상 있다”며 “드레스를 입을 땐 마냥 신기한 느낌이다. ‘내가 재밌는 경험을 하고 사는구나’ 이런 생각만 든다. 특별하게 연예인의 삶이라든가 그 차이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7PwTMUZwis"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영화 ‘딸에 대하여’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청룡영화상에 참석하는 것과 관련해 그는 “떨리진 않은데 막상 가보면 떨릴 것 같다. 사람들 앞에 서서 인사하는 게 당연히 떨리긴 하지만 난 선배님들을 만나는 게 더 떨린다. 대선배님들이 오시지 않나. 일단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 게 힘들다. 그래도 레드 카펫 이런 건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같아서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div dmcf-pid="zHfJ5rNfLm" dmcf-ptype="general"> 한편, 총 8부작으로 제작된 '강남 비-사이드'는 현재 디즈니+에서 전편 시청 가능하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레전드 인터넷 소설 ‘온새미로’, 드라마 제작 확정 11-29 다음 서혜윤, 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